아뇨, 미국과 싸울 때 미국산 무기를 쓰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사실 뭘 입든 아무 상관 없어요.
어디서 만들었는지 따지면서 안 쓰는 건 자존심 문제 정도? ㅎ
짱개 욕하면서 중국산 쓰고,
일제반대하면서 애니메이션 보고 야동 보고 하지요.
그런 거는 도덕적인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 가진 일종의 선입견? 체면? ㅎ
누구나 아이폰 쓰고 나이키 입을 수 있죠.
쓰는 이유는 또 갖다 붙이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까지 따지는 건,
사실상 비난용 선동,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제가 이야기 한 인지부조화와 조금 ㅎㅎ 핀트가 벗어난 논지를 끌어오시는데 반미라는???ㅎㅎ
지금 제가 조금 헷갈리긴 하는데 이 본글의 반미라는 키워드에 대한 비판인건지
제 댓글에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글에 대한 비판인건지 헷갈리는데
두가지 다에 대한 비판이기도 하다면 뭐 이야기 해 볼만 한거 같네요
제 댓글 에서 비판하고자 하는 갈등 사항은
ㅎㅎ 본인은 지금 미국의 거대자본주의(독점자본주의) 와 차베스나 마두로가 주장한 속칭 베네수엘라의 '21세기 사회주의' 라는 경제 체제의 대립을 '싸울때' 즉 전쟁으로 비유 하셨고
자 이제 다음 비유에서 문제가 생기는데.... '미국산 무기' 라는 비유를 쓰실 꺼 면... 위의 갈등이 되고 있는 경제 체제 시스템에 관한 논쟁 속에선
제 생각에는 적절한 비유로ㅎㅎ미국산 무기라는건 차베스나 마두로가 주장한 '21세기 사회주의'의 경제 이론의 우월함을 뒷 받침 할 수 있는
'미국내 경제학계나 정치학계에서 나온 이론'들이 미국산의 무기죠? 나이키 운동복이 ㅎㅎ 미국산 무기는 ㅋㅋ 아닌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경제 체제 대립 갈등과 논쟁에 자신들의 경제체제가 우월함을 입증하고 뒷받침 하는데 .. 나이키 운동복이...어떻게 무기라고...? 비유 될 만큼 도움이 되나요? 아무 도움은...오히려 마두로 자신의 정치적 가치관과 신념이 보잘것 없음을..? 드러내는 불리함으로 작용되는데요??
우선 제가 서두에 말한 대로 전쟁과 무기는 적절한 비유가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 짱개 욕하면서 중국산 쓰고
일제반대 하면서 애니메이션 야동 보고~
이런 현상을 보는 시각이 저랑 정말 다르네요
짱개욕하면서 중국산 쓰는건? 소비자의 최소비용 최대효과에 기인한 정상적이고 건전한 소비 활동으로 해석 할 수 있고 뭐 요즘은 가성비 좋은 중국 물건들 많잖아요?
일제반대 하면서 애니메이션 야동 보고 하고하는건? 재화의 희소성의 법칙 때문으로 저는 해석 되거든요?? ㅎㅎ 뭐 일본 애니메이션 야동 왠만한 나라에선 못 따라오잖아요?? ㅎㅎ
지금 님이 이야기 하신 현상은??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시민의 소비활동을 경제적 법칙으로 접근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하는데.
자존심? 반중 반일??선입견? 체면..? 흠...님은 이걸 정치 이념적 논쟁 사항으로 접근 하시는건지 아닌건지 모호하긴 하네요 ㅎㅎ
왜..지금 우리가 소비하고 사용하는 제품들이..어떤 경제 체제에서 왔는지..? 따지는 거죠?? 누구나 아이폰 쓰고 나이키 입을 수 있어요 맞아요
또 반중 반일 반미 감정으로 한 개인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때문에 그 나라 제품 사용 하지 않는 것도 자유에요 ㅎㅎ
자신은 그러는데 타인은 그러지 않는다 해서 매국적인 인사라고 비판하는 것도 온당하지 못하구요 ㅎㅎ
미국과 EU 등 여러 국가 및 기업들이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 노동 문제로 인해 신장산 면화 및 관련 제품 수입을 금지하거나 중단한 것도 저는 지지 하구요.
근데 님은 마두로도 그 누구나에 포함 시키시는데 제 생각에는 마두로는 그 누구나에 포함 되지 않거든요 ㅎㅎ
나나 님이 마두로 같이 거대 자본주의를 반대하는? 정치인은 아니잖아요? 제 댓글에서 '정치인이라는~~' 수식어가 있잖아요?
정치권 유력인사로 25년 이상 그중 약 12년간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으면서 이미 중진국과 선진국이라 불릴만한 나라들의 자본주의 시스템 도입은 비판하고 거부하며
본인들이 주창해온 21세기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고집해오며 국민들을 실의와 고통에 빠뜨려 오면서.. 자신이 나이키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하게 되면
자신이 비판하고 반대하는 거대 자본 주의의 최대 최고 산물인 글로벌다국적기업의 제품의 이익이 발생 되고
그 이익이 그 기업의 지속과 성장을 뒷 받침 하며 그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체제의 우월성을 입증하게 되는 행위라는 건 초등? 중학생도 알잖아요?
근데 그 사실을 아는 마두로가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나 취향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보다 우선 시 되는 모습을 보이는 이 모순적 행태를 비판 하는 거에요.
대통령이라는 그가 행하고자 실현 하고자 하는 정치 가치관과 신념은 국정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소시민과는 당연히 차이가 있고 달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마두로 자신이 반자본주의 경제 체제가 옳다고 여기는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따위는 없었다고 말한다면 제가 틀린거에요~ 인지부조화가 아니죠.
허나 그런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따위는 없이 자국의 경제를 그렇게 잘못된 경제 체제로 망가뜨려 왔다면..대체 무슨 이유로 ? ,,더 큰 비판을 감내 해야 할 거고요
그리고 밑에 분이 이야기 하신 불매 운동 저는 뭐 우선
어떤 미국 기업의 어떤 물건을 어떤 이유로 불매 하는지 우선 알아야겠는데요?
그냥 미국산 물품? 물건? 다 불매 운동을 하는 건가요??? 왜요? 어떤 이유때문에요?
뭐 윈도우11, ms3종을 사용하면서 불매하는 기업이 ㅋㅋㅋㅋㅋㅋms면 웃기긴 한대요??
어도비 포토샵 사용하면서 그 기업 불매 운동 해도 웃기구요ㅋㅋㅋ
분명 대체제가 존재 함에도 자신들의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비를 위해
ㅎㅎ 그 기업들의 제품을 사용 하면서 ㅋㅋ 그 기업의 불매운동을 한다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 단체의 가치관과 신념은 ㅎㅎ
ㅎㅎ 경제 활동을 하면서 어떠한 경제체제에서든 인류가 고대로 부터 내려온 ㅋㅋ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경제 소비 신념보다 ㅎㅎ 작고 미약하다 보이며 충분히 그 순수성도 의심 받을수 있고 고로
그들의 정치적 견해와 주장은 시민들한테 큰 설득력을 일으키고 지지와 응원을 끌어내기에는 힘들거 같네요 ㅎㅎ
첫 번째 댓글은 본문 글에 단 글이니 당연히 리녹스님 의견에 대한 내용이 분명히 아니고요.
두 번째 댓글의 핵심은 한 마디로 리녹스님 의견에는 동의하나 제 첫 번째 댓글 내용의 핵심은 그러하다라는 말입니다.
리녹스님이 말하는 인지부조화 의견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제가 첫 번째 단 댓글 내용은,
본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는 건 그 쟁점이 아니라는 거죠.
이번 사안에서 인지부조화를 비판할 상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미국산 무기를 사용하든 옷을 나이키를 입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산 무기가 나이키옷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ㅎ)
엄연한 주권 국가에 대해 국제법을 어기고 군사행동을 하여 민간인 사상자를 내고,
식민 통치를 하겠다고 하는 게 잘못된 거죠.
절차와 법을 무시하고 하는 게 트럼프 스타일이고 지지를 받기도 하겠지만
대다수 나라와 자국민들 상당수가 비판하고 있죠.
이게 핵심인데, 나이키 입은 걸로 비판하는 건 좀...
좌좀빨갱이 운운하는 사람들이 이런 곁가지를 가지고 논점을 흐리고 물타기하는 게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아 요즘 나이키는 베트남인가? ㅎㅎㅎㅎㅎ
마두로가 착각했나? 흠...ㅋㅋㅋㅋㅋ
자신이 가진 가치관과 신념에 상반 ,모순 되는 행동을 하는 걸 인지부조화라고 함
수많은 미국의 다국적 대기업의 자유 경제 투자 시스템을 약탈적 횡포로 규정하고
단순 생산 경공업 분야에서 후진국의 저임금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경제활동을 비윤리, 제국주의식 약탈이라고 선동하면서
그 기업들이 자국내 전횡을 일삼아 자국민의 착취로 까지 이어 지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협의 없이 일방적인 국유화 까지 강행 한 나라인데 그 정치적 이념과 사상을 고스란히 이어 받고 독재하는 인간이
미국 다국적 기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나이키 옷을 입는 인지부조화를 보이니 비판하는거
사실 뭘 입든 아무 상관 없어요.
어디서 만들었는지 따지면서 안 쓰는 건 자존심 문제 정도? ㅎ
짱개 욕하면서 중국산 쓰고,
일제반대하면서 애니메이션 보고 야동 보고 하지요.
그런 거는 도덕적인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 가진 일종의 선입견? 체면? ㅎ
누구나 아이폰 쓰고 나이키 입을 수 있죠.
쓰는 이유는 또 갖다 붙이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까지 따지는 건,
사실상 비난용 선동,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쓰고 보니 밑에 분도 같은 함정에 빠지셨네요. ㅎㅎ
지금 제가 조금 헷갈리긴 하는데 이 본글의 반미라는 키워드에 대한 비판인건지
제 댓글에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글에 대한 비판인건지 헷갈리는데
두가지 다에 대한 비판이기도 하다면 뭐 이야기 해 볼만 한거 같네요
제 댓글 에서 비판하고자 하는 갈등 사항은
ㅎㅎ 본인은 지금 미국의 거대자본주의(독점자본주의) 와 차베스나 마두로가 주장한 속칭 베네수엘라의 '21세기 사회주의' 라는 경제 체제의 대립을 '싸울때' 즉 전쟁으로 비유 하셨고
자 이제 다음 비유에서 문제가 생기는데.... '미국산 무기' 라는 비유를 쓰실 꺼 면... 위의 갈등이 되고 있는 경제 체제 시스템에 관한 논쟁 속에선
제 생각에는 적절한 비유로ㅎㅎ미국산 무기라는건 차베스나 마두로가 주장한 '21세기 사회주의'의 경제 이론의 우월함을 뒷 받침 할 수 있는
'미국내 경제학계나 정치학계에서 나온 이론'들이 미국산의 무기죠? 나이키 운동복이 ㅎㅎ 미국산 무기는 ㅋㅋ 아닌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경제 체제 대립 갈등과 논쟁에 자신들의 경제체제가 우월함을 입증하고 뒷받침 하는데 .. 나이키 운동복이...어떻게 무기라고...? 비유 될 만큼 도움이 되나요? 아무 도움은...오히려 마두로 자신의 정치적 가치관과 신념이 보잘것 없음을..? 드러내는 불리함으로 작용되는데요??
우선 제가 서두에 말한 대로 전쟁과 무기는 적절한 비유가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 짱개 욕하면서 중국산 쓰고
일제반대 하면서 애니메이션 야동 보고~
이런 현상을 보는 시각이 저랑 정말 다르네요
짱개욕하면서 중국산 쓰는건? 소비자의 최소비용 최대효과에 기인한 정상적이고 건전한 소비 활동으로 해석 할 수 있고 뭐 요즘은 가성비 좋은 중국 물건들 많잖아요?
일제반대 하면서 애니메이션 야동 보고 하고하는건? 재화의 희소성의 법칙 때문으로 저는 해석 되거든요?? ㅎㅎ 뭐 일본 애니메이션 야동 왠만한 나라에선 못 따라오잖아요?? ㅎㅎ
지금 님이 이야기 하신 현상은??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시민의 소비활동을 경제적 법칙으로 접근해야 함이 마땅하다 생각하는데.
자존심? 반중 반일??선입견? 체면..? 흠...님은 이걸 정치 이념적 논쟁 사항으로 접근 하시는건지 아닌건지 모호하긴 하네요 ㅎㅎ
왜..지금 우리가 소비하고 사용하는 제품들이..어떤 경제 체제에서 왔는지..? 따지는 거죠?? 누구나 아이폰 쓰고 나이키 입을 수 있어요 맞아요
또 반중 반일 반미 감정으로 한 개인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때문에 그 나라 제품 사용 하지 않는 것도 자유에요 ㅎㅎ
자신은 그러는데 타인은 그러지 않는다 해서 매국적인 인사라고 비판하는 것도 온당하지 못하구요 ㅎㅎ
미국과 EU 등 여러 국가 및 기업들이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 노동 문제로 인해 신장산 면화 및 관련 제품 수입을 금지하거나 중단한 것도 저는 지지 하구요.
근데 님은 마두로도 그 누구나에 포함 시키시는데 제 생각에는 마두로는 그 누구나에 포함 되지 않거든요 ㅎㅎ
나나 님이 마두로 같이 거대 자본주의를 반대하는? 정치인은 아니잖아요? 제 댓글에서 '정치인이라는~~' 수식어가 있잖아요?
정치권 유력인사로 25년 이상 그중 약 12년간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으면서 이미 중진국과 선진국이라 불릴만한 나라들의 자본주의 시스템 도입은 비판하고 거부하며
본인들이 주창해온 21세기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고집해오며 국민들을 실의와 고통에 빠뜨려 오면서.. 자신이 나이키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하게 되면
자신이 비판하고 반대하는 거대 자본 주의의 최대 최고 산물인 글로벌다국적기업의 제품의 이익이 발생 되고
그 이익이 그 기업의 지속과 성장을 뒷 받침 하며 그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체제의 우월성을 입증하게 되는 행위라는 건 초등? 중학생도 알잖아요?
근데 그 사실을 아는 마두로가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나 취향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보다 우선 시 되는 모습을 보이는 이 모순적 행태를 비판 하는 거에요.
대통령이라는 그가 행하고자 실현 하고자 하는 정치 가치관과 신념은 국정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소시민과는 당연히 차이가 있고 달라야 한다 생각합니다.
마두로 자신이 반자본주의 경제 체제가 옳다고 여기는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따위는 없었다고 말한다면 제가 틀린거에요~ 인지부조화가 아니죠.
허나 그런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 따위는 없이 자국의 경제를 그렇게 잘못된 경제 체제로 망가뜨려 왔다면..대체 무슨 이유로 ? ,,더 큰 비판을 감내 해야 할 거고요
그리고 밑에 분이 이야기 하신 불매 운동 저는 뭐 우선
어떤 미국 기업의 어떤 물건을 어떤 이유로 불매 하는지 우선 알아야겠는데요?
그냥 미국산 물품? 물건? 다 불매 운동을 하는 건가요??? 왜요? 어떤 이유때문에요?
뭐 윈도우11, ms3종을 사용하면서 불매하는 기업이 ㅋㅋㅋㅋㅋㅋms면 웃기긴 한대요??
어도비 포토샵 사용하면서 그 기업 불매 운동 해도 웃기구요ㅋㅋㅋ
분명 대체제가 존재 함에도 자신들의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소비를 위해
ㅎㅎ 그 기업들의 제품을 사용 하면서 ㅋㅋ 그 기업의 불매운동을 한다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 단체의 가치관과 신념은 ㅎㅎ
ㅎㅎ 경제 활동을 하면서 어떠한 경제체제에서든 인류가 고대로 부터 내려온 ㅋㅋ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경제 소비 신념보다 ㅎㅎ 작고 미약하다 보이며 충분히 그 순수성도 의심 받을수 있고 고로
그들의 정치적 견해와 주장은 시민들한테 큰 설득력을 일으키고 지지와 응원을 끌어내기에는 힘들거 같네요 ㅎㅎ
진짜 간만에 논쟁 할 만한 사안으로 ㅎㅎ 이야기 하고 토론하니 좋네요 ㅎㅎ
두 번째 댓글의 핵심은 한 마디로 리녹스님 의견에는 동의하나 제 첫 번째 댓글 내용의 핵심은 그러하다라는 말입니다.
리녹스님이 말하는 인지부조화 의견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제가 첫 번째 단 댓글 내용은,
본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는 건 그 쟁점이 아니라는 거죠.
이번 사안에서 인지부조화를 비판할 상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미국산 무기를 사용하든 옷을 나이키를 입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산 무기가 나이키옷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ㅎ)
엄연한 주권 국가에 대해 국제법을 어기고 군사행동을 하여 민간인 사상자를 내고,
식민 통치를 하겠다고 하는 게 잘못된 거죠.
절차와 법을 무시하고 하는 게 트럼프 스타일이고 지지를 받기도 하겠지만
대다수 나라와 자국민들 상당수가 비판하고 있죠.
이게 핵심인데, 나이키 입은 걸로 비판하는 건 좀...
좌좀빨갱이 운운하는 사람들이 이런 곁가지를 가지고 논점을 흐리고 물타기하는 게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리녹스 님의 글 내용은 상당히 공감이 가고 일리가 있어요.
여기서 미국 불매 운동 전개했는데, 페이스북으로 공지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쪽 사무 업무나 홍보포스터 제작 등도 윈도우11, ms 3종 세트, 어도비 포토샵 등을 이용할텐데 아주 웃기더군요 ㅎㅎ
지들은 온갖 미국 제품 다 쓰면서, 미국 불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