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근황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이 결심공판까지 마무리됐고, 특검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심 선고는 7월 27일에 나올 예정이다.
윤석열이 2022년 대선 과정에서 두 가지 거짓말을 했는지가 재판의 쟁점이다.
특검은 윤우진 전 서장의 차명 휴대전화 통화 기록을 공개했다.
반면 윤석열 측은
특검은 윤석열의 발언이 실제 선거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했다.
으로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특검은 이를 근거로
윤석열의 발언이 의혹 확산을 막아 선거에 영향을 줬다
고 주장했다.
윤석열은 최후진술에서
또
설령 변호사를 소개했더라도 당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위가 아니었다
는 취지로 말했다.
특검은 변호사법 규정을 근거로
다만 친족의 경우는 예외이기 때문에,
만약 윤석열에게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이번 재판의 핵심은 "윤석열이 실제로 윤우진에게 변호사를 소개했는가", 그리고 그 사실을 대선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숨겼는가이다. 특검은 새 통화기록 등을 근거로 유죄를 주장하며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윤석열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1심 선고는 7월 27일에 내려질 예정이다.


거짓말을 숨쉬듯 하는 양반이라 설령 기억 나도
'그게 뭐?? 왜 죄가된다 그러는거야??' 그러고 있겠죠
지지자들도 똑같은 놈들이라 마찬가지
사면 절대 불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