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왜 분노했을까?
먼저 유시민과 조국은 오랜 신뢰 관계를 유지해 온 가까운 정치적 동지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네가티브가 난무한 치열했던 평택을
조국은 친문의 대표주자라 할수 있는데 대선 및 최소 국회의원정도는 되야하는데
민주당의 방해로 김용남을 후보로 보내고 여기서 김용남이 지고 그냥 조국 됬으면 유시민도 가만있었을거 같은데
조국이 낙마 해버리자 분노 한거로 추측되요.
정청래는 조국을 위해 합당을 시도했는데 실패했고 평택에 민주당이 후보를 안내길 원했을거 같고
(당시 조국은 인기가 떨어질때로 떨어지고 어느 민주당의원이 나가더라도 민주당이 이길테니깐)
자기보다 큰 힘에 의해 안되니깐 어쩔수없이 민주당이 질거 같은 김용남을 보낸거 같아요.
이 김용남등 뒤에는 이잼이 있다고 생각하고 김용남등을 싸잡아서 재건축등으로 비판하며
이잼이 다른거 아무리 잘하더라도 그딴건 필요없고 검찰개혁 95%가 달성중인데 대선 공약 검찰개혁을 안한다며
더 나아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이잼 필패론 까지 등장시킨거 같네요.
이잼이 한게 맞다면 이잼이나 여러 평론가들의 생각은
탄핵이후 선거에서도 50%가 안되는데 다음 정권 연장은 알수 없다고 판단들 하고 있고
그래서 외연확장이 필요하다 생각한거 같구요. 수사보완권 유지도(검찰에 경찰을 견제할수있는 최소한의힘은 남겨놔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도 많으니)
그 생각의 연장선이였을테고.
개인적으론 조국 기대치가 너무 높았어서 지지했지만 창당이후 행보가 상식밖이다란 생각에서
상당히 실망해있는데 이래서 이랬을거란 생각이 드니 끔찍하네요.
Comments
다찌마와리
07.29 12:29
저는 모든 시발점이 유시민의 조국에대한 집착이라고 봅니다. 정말 궁금해요. 정치적인 입지도 좁고, 모럴해저드 이슈도 있는 사람에 대해서 왜 그런 집착을 하는지..
tcafe211
07.29 13:02
정치적 노선 차이와 현실적인 득실 계산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 같네요.
꿀단지2
07.29 17:53
근데 경선에서 투표는 선관위가 관리하니까 선관위가 알아서 뽑아줄텐데
SILK99
볼텍스
똥또롱
공룡이나타낫다
PkarJH
logi
되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