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은 성역 넘어 이미 신화가 된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28540?sid=100
완전 공감합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Comments
애플파이
08.14 22:12
이진숙의원의 추진력과 도량이 생각한것보다 엄청 큰거 같습니당 잠룡느낌이 듬
꿀단지2
08.15 09:56
올해도가네
08.16 21:57
붉은 물에 완전 오염된 나라를 바로 세우실 분!
수라
08.17 13:55
사안이 사안인 만큼 앞으로 여론이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해지네요.
tcafe211
08.17 15:50
민감한 이슈인데 본인만의 소신이 확실하신 것 같아요.
Roen
08.23 18:16
이런 인물이 전면에 나설 때마다 국회는 항상 시끄럽더군요.
볼텍스
똥또롱
PkarJH
lo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