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은 4일 소셜미디어에서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내란은 전북의 미래를 파괴한 폭거였다”며 “수도권 이기주의에 맞서 싸워 삼성전자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위원장인 그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안 의원뿐 아니라 호남에선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유치 추진위원회’가 꾸려져, 이전 서명 운동에도 돌입했다. 지난달에는 전북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과 송전탑 반대 대책위 주민 수백명이 국회 앞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기도 했다.
안 의원뿐 아니라 호남에선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유치 추진위원회’가 꾸려져, 이전 서명 운동에도 돌입했다. 지난달에는 전북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과 송전탑 반대 대책위 주민 수백명이 국회 앞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기도 했다.
찢들찢들~
이렇게 늙지 말아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