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들 세금으로 지원해주는거....
나만 이해가 안가는거나? 옛날에 솔직히 빚에 팔려온 여성들도 많고 또 사창가를 밀어버리는 거였으니 지원을 해서 다른 일을 시작할 수 있게 지원하는게 목적이였지만 ㅅㅂ 지금 몸파는 년들은 자발적으로 돈 쉽고 빠르게 많이 벌려고 다리 벌리는 년들인데 그년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도 있다던데 보통 1년에 몇억씩 버는 애들도 있다는데 왜 자발적으로 몸 팔면서 돈 많이 버는 년들을 세금으로 도와주는지 이해가 안가네. 잡아서 처벌을 하던가 합법화 해서 세금을 걷어도 모자랄 판에.........
참고로 결혼하고 산부인과 혼자 간다는 와이프는 의심이 필요함. 성병, 낙태 등 과거 병력이나 수술이 드러나는걸 꺼리기 때문임. 대부분 와이프들은 산부인과 진료 남편이랑 같이 가는걸 선호함
낭만강아지
볼텍스
똥또롱
폭풍처럼
공룡이나타낫다
개꿀페페
logi
되면한다


2019년에 민주당에서 제명 당했잖음 ㅋㅋㅋㅋㅋ
현행 법률의 입장 (피해자 중심 관점):
성매매를 "자발적 선택"으로 보기보다는 경제적 궁핍, 사회구조적 불평등, 제한된 선택지의 결과로 봅니다
겉으로 "자발적"으로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구조적 강요나 착취 상황에 놓인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따라서 처벌보다는 탈성매매와 자활을 지원하는 것이 더 인도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다른 관점들:
일부는 완전히 자발적인 성판매도 존재하며, 이를 일률적으로 피해자로 규정하는 것이 오히려 당사자의 자율성을 무시한다고 주장합니다
또 다른 측에서는 지원이 성매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지원 없이 처벌만 하면 더 음성화되고 위험해진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실제 복잡성:
"완전한 자발"과 "완전한 강요" 사이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합니다
경제적 필요, 빚, 가족 부양, 제한된 직업 선택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이는 계속 논쟁 중인 사회적, 윤리적 질문이며, 각 관점마다 나름의 근거가 있습니다.
성매매 유입 경로 통계 현황
중요한 전제
먼저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등 정부기관이나 시민단체들의 '추정' 통계들은 많으나, 정부가 승인한 '공식' 통계는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Namu Wiki 2007년과 2010년의 성매매 실태조사가 통계청에 의해 신뢰성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국가승인통계에서 제외되었으며, 이후 2013년, 2016년, 2019년 조사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악된 유입 경로 데이터
2024년 성매매 지원시설 입소자 조사 결과:
성매매 이전의 폭력 경험을 살펴보면 여러 폭력을 경험한 경우가 많았고, 가정폭력과 성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폭력을 경험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최초 성매매 경험 연령은 10대가 48%로 비중이 컸고, 탈성매매 당시 학력을 보면 고등학교 졸업 40.9%, 중학교 졸업 28%, 초등학교 졸업 14.7%였습니다. 어린 시절 가정형편은 매우 못 산다 36.4%, 못 산다 26.2%로 62.6%가 가정형편이 어려웠고, 성매매 이전 일 경험이 있는 경우 급여 수준은 월 100만원 미만이 54.7%에 달했습니다.
청소년 성매매 유입 경로: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의 피해 경로를 보면 채팅 49.1%, SNS 28.8%, 게임이나 개인 방송 등 기타 13.9%로 온라인이 91.8%에 달했습니다. Newsis
결론
통계적으로 완전히 확립된 데이터는 없지만, 지원시설 입소자 조사를 보면:
경제적 궁핍(가정형편 어려움 62.6%)
폭력 피해 경험(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낮은 교육 수준
청소년기 유입(10대 48%)
성매매로 돈벌어서 명품 걸치고 다니는 여자들이 저런 법률로 지원을 받을까? 는 회의적임.
그렇다고 하더라도 법률로 정하고 나라에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해서 쉽게(?) 벌 수 있는데 다시 성매매를 하지 않을거라는 것 또한 의문임.
요즘 ai와 이런 저런 대화를 해 보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게 팩트인지. 통계는 어떤지.
어떤 문제에 대해서 ai는 어떤 결과를 내 놓는지.
생각보다 의미있는 문답이 된다는게 음.....,
그렇네요.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게 힘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