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재명은 국제 마피아 조직원 - 조폭 새끼들(찢재명 조카와 살인범 이아무개) 변호해줬는데 찢재명에 비하면 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격인데.. ㅋㅋㅋ
[ 서울 암사동 모녀 살인 사건 ]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에 30세 남성 김대용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아버지인 공모 씨를 중태(살인미수)에 빠트린 사건. 살인범 김대용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이었으나 2021년 하반기에 살인범 김대용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였던 이재명의 조카라는 사실, 이재명이 조카이자 살인범인 피의자 김대용의 변호를 맡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피의자의 감형을 시도한 사실, 피해자 유가족에게 그동안 아무런 사과나 피해보상을 하지 않은 사실, 이후에도 유사한 살인 사건인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에서 살인범의 변호를 맡아 심신상실을 주장하며 감형을 시도한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살인범 김대용은 사건 당시 30세였다. 경상북도 영양군 출신이고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서 택시운전을 했다.
[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 ]
살인범 이아무개는 성남의 조직폭력배 국제마피아파의 조직원이었다. 이아무개와 피해자 천씨는 사건 발생 전 4년간 교제하며 동거. 그러나 2007년 6월 24일 천씨가 이아무개에게 이별 통보 이에 불만을 품은 이아무개는 천씨에게 생활비 등을 돌려 달라며 만나 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천씨는 이를 거부했고 만남도 거부했다. 이에 이아무개는 천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회칼과 농약 등 흉기를 미리 구입했다.
범행 당일인 2007년 8월 3일 미리 구입한 농약과 회칼 등 흉기를 소지한 이아무개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천씨 집을 찾았다. 집에는 천씨와 작은 딸이 함께 있었다. 집에 들어간 이아무개는 회칼로 부엌에 있던 가스호스를 절단한 후 “경찰을 부르라. 죽여버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천씨와 딸을 방에 가둔 후 천씨의 딸이 보는 앞에서 미리 준비한 농약을 밥그릇 2개와 잔 1개에 부었고 "다 죽여버리겠다"며 두 모녀에게 마시라고 강요했다. 천씨는 작은 딸에게는 “너는 니 언니 대신 죽는 거야”라고 말했다.
천씨는 '살려달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대신 "딸 앞에서는 농약을 마시지 못하겠다. 작은 딸은 내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이 말을 들은 이아무개는 "시끄럽다"며 딸이 보는 앞에서 천씨의 복부와 옆구리 등을 8차례 찔렀다. 병원에 이송된 천씨는 다음날인 2007년 8월 4일 숨졌다.
살인범 이아무개의 1심 변호인은 성남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이재명과 김 변호사였다. 이재명은 김 변호사와 함께 해당 사건 변론에서 범인이 '심신 미약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문에 따르면 범인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술에 만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었거나 미약한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 서울 암사동 모녀 살인 사건 ]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에 30세 남성 김대용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아버지인 공모 씨를 중태(살인미수)에 빠트린 사건. 살인범 김대용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이었으나 2021년 하반기에 살인범 김대용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였던 이재명의 조카라는 사실, 이재명이 조카이자 살인범인 피의자 김대용의 변호를 맡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피의자의 감형을 시도한 사실, 피해자 유가족에게 그동안 아무런 사과나 피해보상을 하지 않은 사실, 이후에도 유사한 살인 사건인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에서 살인범의 변호를 맡아 심신상실을 주장하며 감형을 시도한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살인범 김대용은 사건 당시 30세였다. 경상북도 영양군 출신이고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서 택시운전을 했다.
[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 ]
살인범 이아무개는 성남의 조직폭력배 국제마피아파의 조직원이었다. 이아무개와 피해자 천씨는 사건 발생 전 4년간 교제하며 동거. 그러나 2007년 6월 24일 천씨가 이아무개에게 이별 통보 이에 불만을 품은 이아무개는 천씨에게 생활비 등을 돌려 달라며 만나 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천씨는 이를 거부했고 만남도 거부했다. 이에 이아무개는 천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회칼과 농약 등 흉기를 미리 구입했다.
범행 당일인 2007년 8월 3일 미리 구입한 농약과 회칼 등 흉기를 소지한 이아무개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천씨 집을 찾았다. 집에는 천씨와 작은 딸이 함께 있었다. 집에 들어간 이아무개는 회칼로 부엌에 있던 가스호스를 절단한 후 “경찰을 부르라. 죽여버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천씨와 딸을 방에 가둔 후 천씨의 딸이 보는 앞에서 미리 준비한 농약을 밥그릇 2개와 잔 1개에 부었고 "다 죽여버리겠다"며 두 모녀에게 마시라고 강요했다. 천씨는 작은 딸에게는 “너는 니 언니 대신 죽는 거야”라고 말했다.
천씨는 '살려달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대신 "딸 앞에서는 농약을 마시지 못하겠다. 작은 딸은 내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이 말을 들은 이아무개는 "시끄럽다"며 딸이 보는 앞에서 천씨의 복부와 옆구리 등을 8차례 찔렀다. 병원에 이송된 천씨는 다음날인 2007년 8월 4일 숨졌다.
살인범 이아무개의 1심 변호인은 성남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이재명과 김 변호사였다. 이재명은 김 변호사와 함께 해당 사건 변론에서 범인이 '심신 미약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문에 따르면 범인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술에 만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었거나 미약한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