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던 정책 아닌가요?
전두환시절 82학번부터(? - 맞을 겁니다) 졸업정원제로 30% 더 뽑았지만,
결국은 거의 다 졸업했거든요.
당시에 대부분의 운동권들이 학사경고 받고 졸업 못할 위기에 놓였었지요.
그러나 운동권의 힘으로 무력화 되었습니다. 그사람들이 지금 민주당 실세입니다.
뭐 그때랑은 시대가 변했죠~ 실패한 이유도 분명하고
국민학교 한 반에 오전 오후반을 나눠도 50~60명씩 다녔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지금은 애들이 없어서 학교문을 닫는다는 소리가 나오는 판국인데~
졸업정원제의 운영방식도 허술했고 문제가 많았으니 개선해서 시행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앞 뒤 짜르니까 이상한 의미가 됐는데, 저거 국립대 기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프랑스인가 독일인가 그쪽 벤치마킹해서 국립대들을 특화 시키고 상향 평준화 시킨 다음 이야기일거에요. 한 때 전 국립대를 통폐합 해서 서울대가 각 지방에 있게 하겠다고 언론에 많이 나왔던 정책의 연장선...
올 땐 니 맘이었지만 나갈 땐 아니다~ㅋㅋ
전두환시절 82학번부터(? - 맞을 겁니다) 졸업정원제로 30% 더 뽑았지만,
결국은 거의 다 졸업했거든요.
당시에 대부분의 운동권들이 학사경고 받고 졸업 못할 위기에 놓였었지요.
그러나 운동권의 힘으로 무력화 되었습니다. 그사람들이 지금 민주당 실세입니다.
국민학교 한 반에 오전 오후반을 나눠도 50~60명씩 다녔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지금은 애들이 없어서 학교문을 닫는다는 소리가 나오는 판국인데~
졸업정원제의 운영방식도 허술했고 문제가 많았으니 개선해서 시행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대부분 대학 가지 않나요? (현재 47만명 정원입니다)
그러니 대학 나오고도 취업이 안되는 거죠.
핵심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학입니다.
서울대에서 30만명 이상 뽑으면 모를까... 의미 없어 보입니다.
제도를 어떻게 바꾸더라도 조국과 같은 비리는 여전할 것 같습니다.
저는 복잡한 전형 다 없애고 정시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재능있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프랑스인가 독일인가 그쪽 벤치마킹해서 국립대들을 특화 시키고 상향 평준화 시킨 다음 이야기일거에요. 한 때 전 국립대를 통폐합 해서 서울대가 각 지방에 있게 하겠다고 언론에 많이 나왔던 정책의 연장선...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82
제대로 일하는거 보니 뿌듯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