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딱 사이버 펑크 꼴 날거 같아서 두렵네
스텔라 블레이드를 진짜 재미있게 즐긴 유저로서
국산 게임이 진짜 한국어 더빙과 번역을 거치지 않아서 스토리 몰입도가 더 높다는걸 제대로 느낌
그래서 붉은 사막도 무조건 잘 되길 바라고 싶은데
게임 인생 통틀어 출시전에 이렇게 설레발 치는 게임중에 제대로 나온 게임이 없었음
사이버펑크가 딱 비슷한 케이스 일거 같음
출시 후 최적화 성능이 존나 심하게 발생할거 같고
사펑은 모든 구매자 환불까지 해주는 사태까지 벌어질 정도였으니
물론 사후 지원으로 이제는 갓겜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붉은 사막도 딱 이럴거 같다 최소 패치 3번 4번은 필요할거고
사펑 처럼 최소 2년 3년은 더 묵혀놔야 제대로 플레이 할수 있을듯
najon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아마 사펑에 관한 기억이 있어서 디지털파운더리에만 풀어준것 같습니다. 다른곳에서는 성능 분석을 맞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7년을 개발했고 펄어비스 창립대표가 게임개발의 진심인 사장자리 전문경영인 주고 자기는 개발하다가 죽겠다 할정도의 게임에 열정이있는 사람이라.....
사펑은 출시 전에 제작진이 먼저 사기쳤었고요.
붉은사막은 서양쪽에서 기대를 많이 받게되면서 스캠 의혹도 있었고 인터뷰도 많이하다보니 입을 많이터는걸로 보이는거지
다른 게임사들이 출시전 홍보하는것과 그닥 다르지않음
출시전에 기대감 대박내고 성공한게 왜없음? 엘든링도 검은신화오공있고 잠깐만 생각해도 한둘이아닌데 붉사는 시연도 정말 자주했고 최근까지 6시간 실제 플레이시켜줬는데?
스토리 NPC 까는건 아직 못봤으니까 이해 하겠는데 최적화는 시연한 사람들 영상도 있고 DF에 까지 보내서 확인시켜줘도 못 믿으면 앞으로 나오는 게임들 어떻게 할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