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100만원을 질렀습니다 ㅠㅠ;
한동안 모이는돈 주식 차곡차곡 잘 모으다가 이번에 뽐뿌가 너무 강력하게 와서 게이밍 태블릿 y700 3세대 16gb 512용량 국내정발판을 67만원 주고 샀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정품케이스, 게이밍용이니까 태블릿에 맞는 게임패드 그리고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게이밍의자에 게이밍을 위한 방석,허리받침대,등목받침대,팔복받침대,
발 받침대 그리고 가끔 세워두고 블루투스로 겜하려고 게임써의 g7 pro 8k 패드까지 질렀습니다
이랬더니 100만원 가까이 되네요..한번에 지른 금액중 가장 큰 지출인듯...
평소에는 절대 이렇게 안씁니다 ㅠ;; 뽐뿌를 이길수가 없었어요 이것도 한 3주 버티다 산거임 ㅠㅠ
다행이 오늘 주식이 좀 올라서 지른만큼 벌기는 했는데 ㅠㅡ;;; 하..저 과소비겠죠?
저처럼 한번에 이런식으로 크게 지르는분들 계시나요? (1년에 한번정도는 뽐뿌가 오는듯)
handlemunza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사서 유용하게 잘 쓰시면 뭐 과소비는 아니라고 봅니다
1년에 한 번 본인을 위해 쓰는 정도면 전혀 문제가 없어요 ㅎ
지방도시 였고, 업자가 복제칩 달아야 한다고 무슨 개조 까지 하고 몇가지 주변기기 사고,
소프트 아마 데드오브얼라이브2 하드코어인가(이 게임이있어야 복제된 게임을 돌렸던듯)..하고 그외 몇 게임 사고, 매트릭스 dvd 사고 해서
100만원 가까이 주고 사는 멍청한 짓을 했었습니다.ㅋ
앞으론 이런 소비를 좀 줄일려구요.
사는데 그런 낙이라도 있어야죠
내 자신에게 선물을 준 건 매우 잘하셨다고 봅니다
삶의 질이 업그레이드 되었잖아요
작년에 4세대 40만원 중반대로 해외 구매해서 하는데, 지금은 만화 머신이 되어버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