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분석한 결과 얘는 아스퍼거는 확정이고 지능이 상당히 떨어지며 새벽에 첫 출몰하는거보아 밤낮이 바뀐 백수이거나 편의점 pc방 처럼 야간알바하는것을 추정 다른일은 어려워서 못함 나이는 대략 50살 이상으로 추정되며 최근 주식이랑 코인을 건들었는걸로 추정(시드 100만원이하) 부캐가 2~3개가 있으며 어그로로 포빨이하는게 전문이라 보일수도 있는데 사실 그냥 지능이 딸리는 불쌍한 인간임..
예전 겜들이야 이미 다 팔아먹은 뒤고,, 출시날 같이 뚫린 바하 레퀴엠이랑 붉은 사막은 판매량 대박 나서
회사 입장에서도 흡족해 하는 입장이라 굳이 보상같은거 청구하진 않을듯,,
데누보 뚫려서 우리 판매량 망했어! 이런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그러긴 커녕 오히려 판매량이 대박 나버렸으니,, 별 신경 안 쓸듯,.
사람들이 데누보가 보안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데 데누보는 크랙을 완전 방어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1~2주 혹은 몇달정도만 방어해도 성공인 서비스랍니다. 게임사도 그렇게 알고 계약을 하는거지 우리 게임 끝까지 막아야지 하고 계약하는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뚫려도 보상이나 이런걸 요구하지 않는거랍니다. 데누보가 없으면 출시날 바로 뚫리니.
그리고 데누보는 매출 때문에 쓰는게 아님
문제는 처음부터 다 뚫려 있으면 돈 주고 살 사람들도 이탈되는 경우가 생기겠죠
데누보가 아무리 비싸도 데누보 쓰는 비용보다 출시 초반 복돌 막아서 생기는 이익이 크면
모든 회사가 다 데누보를 써야지 안쓰는게 ㅂㅅ아님?
출시 초반 복돌 막아서 매출이 무조건 오른다면 이걸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모든 회사가 데누보 쓰면 단가도 내려가고 1인 개발 인디게임 등등도 전부 데누보 써봐라
자연스럽게 복돌들이 멸망할텐데 현실은?
데누보는 개발자와 구매자 멘탈 보호를 위해서 돈을 내고 쓰는거지
데누보 쓴다고 매출 오를거라는 놈들은 평생 주식이나 장사 같은거 하지 마라
기본 경제도 모르는 무식한놈들 에휴..
이새끼는 또 주제와 다른 헛소리 + 인신공격 댓글만 쳐 담
크랙이 출시하자마자 나오는게 아니라 겜 출시해서 좀 많이 판매된 다음에 크랙이 만들어지기 땜시.
회사 입장에서도 흡족해 하는 입장이라 굳이 보상같은거 청구하진 않을듯,,
데누보 뚫려서 우리 판매량 망했어! 이런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그러긴 커녕 오히려 판매량이 대박 나버렸으니,, 별 신경 안 쓸듯,.
배상 책임 없음: 5일 만에 뚫리는 등 조기 크랙 사례에도 불구하고, 데누보 측은 배상하지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바꿔 말하면
백신을 유료로 사서 쓰다가 백신에 검출되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PC가 고장났다고
백신을 구매한 사람들이 백신회사에게 피해청구를 하는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