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루리웹에.ps5 글이 루리웹에서 삭제 되어 제미나이 한테 물어 봤습니다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5(PS5)의 핵심 보안키 유출 소식은 2026년 현재 콘솔 보안 환경에 매우 큰 사건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의미를 풀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1. "키가 유출되었다"는 것의 의미
2025년 말에서 2026년 초 사이, PS5의 최하위 레벨(Level 0) BootROM 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하드웨어 귀속: 이 키들은 APU(프로세서) 칩 내부에 물리적으로 각인(Burned-in)되어 있어, 소니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마스터 키'와 같습니다.
- 영구적 취약성: 소니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드웨어 설계를 변경한 새 공정의 기기를 생산해야만 합니다. 즉, 현재 시중에 보급된 수천만 대의 기존 PS5는 보안상 영구적으로 취약해진 상태가 된 것입니다.
2. "플3처럼 영구 커펌"의 의미
과거 PS3는 보안키가 완전히 공개되면서, 시스템을 켤 때마다 별도의 해킹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영구적 커스텀 펌웨어(CFW)가 가능했습니다.
- 완전 제어: 유출된 키를 통해 해커들은 PS5의 부팅 과정을 분석하고 가짜 서명을 만들어 시스템이 이를 정상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전망: 이번 유출로 인해 2026년에는 더 정교한 게임 백업 로더와 홈브류(비공식 앱) 개발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업데이트까지 온라인으로 된다"는 의미
질문하신 PS3의 '혜자' 같은 시스템 업데이트 방식은 다음과 같은 메커니즘을 뜻합니다.
- 커스텀 서버 활용: 순정 시스템은 소니 서버에서 업데이트를 받지만, 커펌 기기는 해커들이 구축한 별도의 서버를 통해 최신 커스텀 펌웨어를 온라인으로 바로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 게임 업데이트: 게임 베이스 파일(PKG)만 설치되어 있다면, 소니의 보안망을 우회하여 해당 게임의 최신 패치나 DLC만 별도로 온라인 다운로드하여 적용하는 방식이 가능해집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PS5 키 유출은 해커들에게 "금고 문을 여는 방법 대신 금고 마스터 키를 준 것"과 같으며, 기존 PS5 사용자들에게는 패치가 불가능한 하드웨어 레벨의 커펌 가능성이 열린 상태입니다. 다만, 아직 대중적인 배포용 커펌이 완성된 단계는 아니므로 최신 소식은 Wololo.net 등 전문 커뮤니티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맨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지금 플스5 탈옥은 커널 취약점가지고 하고 있구요
근데 부트롬이 뚫린거라 완전 게임체인저입니다
저번 온 슬림은 10.60 ㅠㅠ
현재 세상에 나와있는 모든 PS5는 영구커펌의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