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누보를 쉽게 뚫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예전에 너무 노가다가 많아서 오래 걸려서 포기했다고 들었는데 지금 뚫는 사람들이 예전 게임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언젠가는 모든 게임이 되지 않을까요?
요즘 게임 출시 2-3년만 지나도 1-2만원대에 아주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고 요즘 게임 용량이 너무 커서 hdd를 더 구매 해야 하는데 이럴바에 그냥 스팀 할인할 때 사면 버전 걱정할 것도 없고 운영체제에 따라 크랙 버전은 실행이 안 되는 게임들도 많아서 명작은 그냥 스팀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게 더 경제적인 것 같아요.
요즘 게임 출시 2-3년만 지나도 1-2만원대에 아주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고 요즘 게임 용량이 너무 커서 hdd를 더 구매 해야 하는데 이럴바에 그냥 스팀 할인할 때 사면 버전 걱정할 것도 없고 운영체제에 따라 크랙 버전은 실행이 안 되는 게임들도 많아서 명작은 그냥 스팀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게 더 경제적인 것 같아요.
굳이 그 자료들 받고 관리하고, 매 패치버전 다시 찾고.. 혹은 악성코드를 걱정하고 할 필요 없이
맨날 하는 세일때 저렴하게 두어개 구매해서 즐기는게 여러모로 이득인 것 같습니다.
이미 크래커들은 데누보 구조 원리 다 파악 끝났어요.
데누보 직원들은 아마 새로 방패를 짜지 않는 이상 뚫리는건 시간 문제 입니다.
그리고 뚫지 못하는게 아니라 뚫을 크래커들이 떠나서 안뚫리는 겁니다.
거기다 패치되면 초기화라서 구작들이 대부분이기도 하고 뚫는애가 부품 어쩌고 한거 보니 ai로 돌려서 뚫어버리는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