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신화 오공 VS 스텔라블레이드
오공을 3장 하고 있는데 길찾는것도 그렇구 조금 하다가
보스전 나오고 조금 가다보면 보스전 나오고
계속 같은 스타일이여서 혹시나 스텔라블레이드도 같은 패턴인가요
둘중 어느게 더 재미있어하시나요?
오공이 흥미가 확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런상태라서요
오공을 3장 하고 있는데 길찾는것도 그렇구 조금 하다가
보스전 나오고 조금 가다보면 보스전 나오고
계속 같은 스타일이여서 혹시나 스텔라블레이드도 같은 패턴인가요
둘중 어느게 더 재미있어하시나요?
오공이 흥미가 확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런상태라서요


지루한 잡몹전보다 고유 연출이나 모션 들어간 (준)보스전이 자주 나와서 오히려 좋았는데 그냥 액션게임이 안맞는게 아닐지요.
스텔라는 니어같은 느낌이라 메인퀘 외에 의뢰 받는것도 있고
중간 중간에 넓은 맵 탐사도 나오고 해서 그런거 좋아하면 스텔라가 좋을듯
진행은 거의 일자 진행 수준이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오픈월드 형식의 맵과 일자맵이 섞여 있고 잡몹과 보스가 적절히 섞여 있는 느낌
게다가, 주인공 움직임이 어설퍼서 90년대 게임 하는 느낌이였음.
보스 첫 도전이 어려울 수 있는데. 무한 도전으로 레벨을 올릴 수가 있어서(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결국 레벨 빨로 넘기게됨.
개인적으론 극불호..
개인적으로는 오공을 더 재밌게 했음
마지막 대성의 빈 육체하고 싸울때는 서유기 뽕 지대로더만
둘 다 대작은 아니고 수작 정도의 재미였네요.
오공에 실망했으면 스블은 더 실망할 가능성이 높음
스블 했다가 바로 삭제 했네요
부족한 서사들을 요괴도감을 보면 다 글로 때려박아놔서 읽으면서 진행하면 더욱 빠져들지만 그렇지 않으면 적들이 뭔 얘기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요괴들 서사를 모르면 몰입하기가 힘들고 지겨울 수 밖에 없을 게임 같아요.
스블이 섭퀘까지 보스 20마리 정도 될거고
오공이 90개인가 그렇습니다
오공은 뒤로 갈 수록 저한텐 너무 어려워서 개인적으론 스블 승
점수를 내면 85vs86 정도로 크게 차이는 못느꼈네요 아끼면서
겜 진행하는 겜있는 반면 이 두게임 모두 빨리 깨고 치워야지 정도
스텔라는 일단 여주 케릭부터 이질감이 심하고, 파판+니어의 묘한 짜집기 분위기가 계속 거슬림.
액션은 그나마 괜찮은데 스토리나 사이드 퀘스트 따분함.
오공은 초보 난이도 배려가 없다는 거 빼곤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함.
오공이 너무 어려워서 가다 보스 가다 보스면 싫증나죠..
단순히 길찾고 내공올려서 보스잡고 그게 다가 아님..
짱개 게임이라고 무시했다가 현타 쎄게 왔습니다. 와 이정도였었나..
짱개라고 무시했다가 큰코 다칩니다.
정말 잘 만들었어요.
스텔라 플레이 해보진 않았지만 초딩게임 같은데..
스텔라 블레이드도 재밌지만
오공의 묵직함이 더 재밌어요.
서유기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를 어렷을적부터 접하며 자라왔기에 서유기에 대한 로망을 게임으로서 해소할 수 있게 구현해준
오공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전투에서 패리 하는 부분은 좋았는데 그외에는 특별한게 느껴지는 건 없어서 중도에 하차했습니다.
액션만 보면 타격감이 좋은 스텔라가 더 나은거 같은데 오공 역시 간파만 마스터 하면 또 손맛이 지림
근데 난이도가 오공이 진짜 어려움 보스 많고 할거리가 많아서 좋긴한데 오공이 완성도가 높지만 저는 별루임
길찾기도 초보한데 쉬웠음, 보스전 타이밍도 괜찮았고, 수집하는것도 잼났고,(보상 의상), 의외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
오공도 해볼까말까 고민중.. 너무 어렵다는 평이 많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