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전게임들 한글화 열풍에 대한 짧은 고민?
그동안 저는 게임을 고를때 그래픽으로 평가하며 하기로 결정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아닌가봅니다..
요즘 나오는 옛날 한글화겜들 3d겜은 도저히 못하겟네요 ;;
2d겜은 그래도 몇개 해보고 할만한데,
옛날 벽돌덩어리 3d겜은 진짜 아무리 명작이라도 좀 힘들군요 ........
저도 최신그래픽의 노예가 되었나봅니다.
걍 잡소리 흑흑
그동안 저는 게임을 고를때 그래픽으로 평가하며 하기로 결정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아닌가봅니다..
요즘 나오는 옛날 한글화겜들 3d겜은 도저히 못하겟네요 ;;
2d겜은 그래도 몇개 해보고 할만한데,
옛날 벽돌덩어리 3d겜은 진짜 아무리 명작이라도 좀 힘들군요 ........
저도 최신그래픽의 노예가 되었나봅니다.
걍 잡소리 흑흑


요즘 나오는 게임들중에도 옥토패스 트래블러나 엘리엇 같은 고전 도트 스타일의 게임도 있는데 인기 많잖아요
인디게임들도 보면 그래픽은 고전겜 수준인데 인기 많은 게임들 많이 있고
그래픽이 문제라기보다는 UI나 게임 시스템 자체가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불편해서 그런거죠
오래된 폴리곤은 그냥 허접해보이기만 하죠.
반면 5세대 6세대그래픽은 지금하면 허접한느낌이 방해될정도죠
플스1 플스2 까지는 3D그래픽 태동기라서 플3(7세대)와서야 좀 지금봐도 크게 위화감은 없는 그래픽
이제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되나 봅니다...
그냥 한글 버전으로 해 보고 싶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픽도 그래픽인데 시점 전환도 너무 불편하고.. 파판7이나 패러사이트이브처럼 캐릭터는 3d인데 배경이 고정되어 있는방식은 너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