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AI로는 한글패치를 시켜도 잘안되는 수준이엿는데 페이블 opus 5, gtp sol 부터 AI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롬 분석해서 텍스트랑 이미지 분리하고 영어나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글패치해줘 이런수준의 프롬프트로도 어느정도 한글화가 되다보니.
그동안 한국어로 못했던 사람들이 막 울분을 쏟아내듯 한국어로 패치중입니다.
롬파일 분석해서 어느부분이 언어인지, 어디를 어떻게 수정해야 언어패치가 되는지 등등 알아서 분석해서 수정해 줍니다.
시키는 사람이 구조 분석을 할 수는 없어도, 지시는 명확하게 잘 시켜야하고, AI가 가져온 중간결과물들을 제대로 컨펌을 해줘야 제대로 된 한글패치가 나옵니다.
진짜 딸깍처럼 하면 버그도 많이 생기고, 번역찐빠도 여기저기 많습니다.
그래서 검수도하고, 배포후에 버그제보받아서 다시 수정하고 그러는거죠.
물론 번역 검수같은건 다시 AI로 검수팀 만들어서 시킬수도 있구요.
그래도 게임은 실제로 플레이해보면서 발견되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플레이 해서 피드백주시는분들이 굉장히 귀합니다ㅎㅎ
세상이 변했어요 .
a4 한장의 언어( 30개라고 치고 ) 를 번역하는데 각 언어 하는 사람 30명이 1시간 필요했다면.
지금은
30명 필요도 없고
30초면 다 번역해줌.
단지 한글패치가 왜 갑자기 폭주하는지 궁금해서요.
AI번역은 재작년말 작년초부터 번역소설 엄청 쏟아지기 시작해서 대중화된지 한참 되었잖아요.
롬 분석해서 텍스트랑 이미지 분리하고 영어나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한글패치해줘 이런수준의 프롬프트로도 어느정도 한글화가 되다보니.
그동안 한국어로 못했던 사람들이 막 울분을 쏟아내듯 한국어로 패치중입니다.
전 : 인원, 시간, 돈 많이 필요함. ( 그러니 잘 안하게 됨 )
후 : 혼자. ( 관심만 생기면 누구나 가능 )
또 검수팀만들어서 검수하고 업로드해서 이것저것 싸움나고 우여곡절지나가고 또 새버전 업데이트되고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던 그 과정들이 "AI 딸깍"으로 끝나버린셈이라 너무 편리해서 무섭기까지 함
ai 시대이후로는 " 해줘 " 하면 알아서 rom 파일 분석해서 지가 한글패치 뚝딱 해줌 (유료모델만 가능)
시키는 사람이 구조 분석을 할 수는 없어도, 지시는 명확하게 잘 시켜야하고, AI가 가져온 중간결과물들을 제대로 컨펌을 해줘야 제대로 된 한글패치가 나옵니다.
진짜 딸깍처럼 하면 버그도 많이 생기고, 번역찐빠도 여기저기 많습니다.
그래서 검수도하고, 배포후에 버그제보받아서 다시 수정하고 그러는거죠.
물론 번역 검수같은건 다시 AI로 검수팀 만들어서 시킬수도 있구요.
그래도 게임은 실제로 플레이해보면서 발견되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플레이 해서 피드백주시는분들이 굉장히 귀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