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토론토 소속 개발자 앤서니 암스트롱이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그는 자신의 가족이 수년간 암 투병을 해왔으나 최근 6개월에서 12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며, GTA 시리즈의 오랜 팬이지만 11월로 예정된 신작 발매일까지 생존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했다.
암스트롱은 환자가 락스타 토론토 오크빌 스튜디오 근처에 거주하고 있음을 밝히며, 관계자들이 독점 플레이 테스트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부탁했다. 그는 개발 단계의 보안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비밀유지서약(NDA) 서명 등 필요한 절차를 따르겠다는 의사도 명시했다. 해당 게시글은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와 같은 글을 게재한 이후 암스트롱은 게시물 업데이트를 통해 락스타 게임즈의 모회사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뒤이어 락스타 팀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훌륭한 소식을 접했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저기서 업데이트 꾸준히하면 500도 넘겠네ㅋㅋ
암스트롱은 환자가 락스타 토론토 오크빌 스튜디오 근처에 거주하고 있음을 밝히며, 관계자들이 독점 플레이 테스트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부탁했다. 그는 개발 단계의 보안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비밀유지서약(NDA) 서명 등 필요한 절차를 따르겠다는 의사도 명시했다. 해당 게시글은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와 같은 글을 게재한 이후 암스트롱은 게시물 업데이트를 통해 락스타 게임즈의 모회사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뒤이어 락스타 팀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훌륭한 소식을 접했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이미 레데리2에서도 시한부 판정받은 유저에게 먼저 게임을 플레이하게 해준 적이 있기에 이번에도 비슷한 경우라 그 사진이 유출된거라 용량은 본작이 맞을겁니다..
다만 유출은 될수가 없죠 ^^ 개발조차 끝나지 않아서 완성 파일을 보관하는 사람이 최고등급 제작자 뿐이니까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