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시스 리마스터가 데누보를 적용하면서 그 가격이 세간에 공개가 됬는데
구글에 검색하셔도 유명해서 엄청 퍼졌습니다.
일단 현재는 데누보 제작회사를 이데토가 인수해서 소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정해진게 없고 게임 등급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보통 1년간 일시불로 얼마
그리고 그 이후 얼마, 일정 판매량 도달시 또 얼마 등등 엄청 잡아먹습니다.
트리플A 등급 게임이 50만장 이상 판매시 10만 유로 한화로 약 1억 3천만원
제일 문제는 데누보가 당시에 거의 완벽한 안티 템퍼 기술이었는데
컴퓨터 보안은 결국 뚫는 창과 막는 방패의 무한한 싸움이다보니 결국 데누보도 데누보의 암호화 및 가상화된 코드를 끝없이 분석해
뚫리다보니 요즘은 회의적인 반응 입니다.
초기 12개월 계약금과 이후 연장시 월마다 비용, 일정 판매 이상부터 비율에 따라 로얄티까지 제공 받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에 내야하는 수수료와 국가마다 다르지만 수입에 따른 세금 등까지 하면
회사에서 꽤 큰 지출이기에 쉽게 선택하기 싶지 않다는게 레딧의 제작자들이랑 게임업계의 답변 글들이 있습니다.
아직 안심하면 안됩니다. 어디서 이상한 짓을 할지 몰라...
데누보는 보통 완성도 높은 게임들이 수익성을 보존하기 위해....
이상하게 가챠 넣고 이상한 스킨 넣고 돈 뽑을 수 구조를 만들면 데누보를 할 필요가....
구글에 검색하셔도 유명해서 엄청 퍼졌습니다.
일단 현재는 데누보 제작회사를 이데토가 인수해서 소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정해진게 없고 게임 등급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보통 1년간 일시불로 얼마
그리고 그 이후 얼마, 일정 판매량 도달시 또 얼마 등등 엄청 잡아먹습니다.
트리플A 등급 게임이 50만장 이상 판매시 10만 유로 한화로 약 1억 3천만원
제일 문제는 데누보가 당시에 거의 완벽한 안티 템퍼 기술이었는데
컴퓨터 보안은 결국 뚫는 창과 막는 방패의 무한한 싸움이다보니 결국 데누보도 데누보의 암호화 및 가상화된 코드를 끝없이 분석해
뚫리다보니 요즘은 회의적인 반응 입니다.
그래서 플랫폼에 내야하는 수수료와 국가마다 다르지만 수입에 따른 세금 등까지 하면
회사에서 꽤 큰 지출이기에 쉽게 선택하기 싶지 않다는게 레딧의 제작자들이랑 게임업계의 답변 글들이 있습니다.
창4는 mmo 였어서 유료도 아니였고 10년 됬는데 아직도 얼얼하시다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