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버바이저 쓸때 리부팅 하는거랑 껏다가 나중에 다시켜는거랑 다른건가요?
하이퍼바이저 켜고
게임을 한후
다시 하이퍼바이저 실행하고 3 누르고 재부팅 하면서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식인데
3 누르고 바로 재부팅안하고
그냥 종료했다가 나중에 다시 컴퓨터 키면
재부팅 효과랑 같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게임을 실행하면 그대로 실행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3 누르고 바로 재부팅하면 게임실행안됨
3 누르고 윈도우종료후 다시 켜면 게임실행됨
서로 다른건가요?
하이퍼바이저 켜고
게임을 한후
다시 하이퍼바이저 실행하고 3 누르고 재부팅 하면서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식인데
3 누르고 바로 재부팅안하고
그냥 종료했다가 나중에 다시 컴퓨터 키면
재부팅 효과랑 같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게임을 실행하면 그대로 실행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3 누르고 바로 재부팅하면 게임실행안됨
3 누르고 윈도우종료후 다시 켜면 게임실행됨
서로 다른건가요?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자체 hyper-v와 HVCI ( 메모리 무결성 검사 ) 이것으로 커널 코드 무결성을 검사합니다.
커널도 못 믿겠으니 가상환경을 이용하여 커널이 위변조 되었는지 검증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hyper-v/VBS/HVCI입니다.
데누보크랙용 하이퍼바이저가 올라와야 하는데 이미 윈도우 hyper-v가 있으니 이게 있으면 못 올라가니 꺼버리는 겁니다.
데누보 크랙은 vbs.cmd와 데누보 크랙용 하이퍼바이저 dll, 드라이버 sys 파일등이 있습니다.
vbs.cmd스크립트가 하는 것은 1번을 선택하면 현재 PC의 hyper-v설정/ HVCI설정을 레지스트리에 기록하고 VBS/HVCI를 off합니다.
그리고 bcdedit /set {current} onetimeadvancedoptions on 이렇게 기입하여 부팅 때 메뉴선택하게끔 하는 부팅을 합니다.
이때 F7을 눌러 DSE를 off 하게끔 하는 겁니다. DSE는 신뢰할만한 드라이버만 올리겠다는 겁니다. 서명이 없는 것은 못 올리죠. 데누보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려면 드라이버를 올려서 하이퍼바이저를 ring-1로 올려야 하는데 그래서 F7눌러서 서명없는 드라이버도 올리게 부팅하는 겁니다.
이게 하이퍼바이저 동작방식이고 님이 질문하신 것은 3번은 이전에 세팅으로 돌려 놓는 겁니다.
재부팅을 돌려놓은 세팅으로 PC가 돌아갑니다.
즉 3번 누르고 재부팅을 안하면 세팅은 돌려 놓았지만 지금은 하이퍼바이저 크랙 가능 상태입니다.
근데 3번을 누루고 자시고를 떠나서 F7눌러 DSE를 off 안된 상태면 하이퍼 바이저 실행 자체가 안될 겁니다.
DISK 0
├── Partition 1 : 네이티브 Win11 (관리용, 윈도우 업데이트, 개인적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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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ition 2 : 부모VHD + 자식VHD 저장소
자식VHD로 부팅
저는 이렇게 VHD로 윈도우 하나 더 깔아서 멀티 부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프로그램도 안깔고 그냥 드라이버만 잡아놨습니다.
VHD는 디펜더도 껐고, 업데이트도 껐고 오로지 하이퍼바이저 게임용으로 사용합니다.
bcdedit /set {current} advancedoptions on 이거 추가 해 놓으면 부팅 때마다 F7누르는 메뉴로 부팅 됩니다.
한번 따라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