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평가가 좋은 게임이라도 초반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손이 잘 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이 의외로 재미있어서 끝까지 플레이하게 되기도 하네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평가도 참고하지만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게임 취향은 정말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평가가 좋은 게임이라도 초반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손이 잘 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이 의외로 재미있어서 끝까지 플레이하게 되기도 하네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평가도 참고하지만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게임 취향은 정말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첫 인상은 때깔도 좋고 다이애나도 귀여워서 엄청 기대했는데
막상 데모 해보고 팍 식어버림
액션도 아니고 퍼즐도 아닌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게임 ㅋ
게임을 공부하면서 하고 싶지가 않음.
닌텐도 미야모투 시게루 아저씨 모토가 점점 맘에 들게 됨.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하는 게임!
남캐 온리라던가 모드가 없는 게임은 흥미 자체가 안 생기네요 ㅋㅋㅋ
100명이 있으면 100개의 게임 취향이 있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