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4 때만 하더라도
걍 게임만 할거면 콘솔 사라가 맞는 말이였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나보네요.
메모리 값이나 그래픽쪽 가격 폭등으로 하드웨어 값이 올라가고 업체들도 이런 저런 이유로
소프웨어나 기타 서비스의 가격을 올리거나 폐지하는 등 변화가 많네요.
컴터쪽도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긴 했지만 사용 용도나 게임의 퀄리티면으로 생각해 보면
예전만큼 가성비가 있다라고 못할거 같습니다.
인터넷 매체에서 보면 콘솔은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OS쪽에서도 너무 복잡해지고 무거워졌다고
하면서 대안으로 스팀OS를 추천하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스팀OS는 리눅스로 만들어진거라 완전 콘솔용 OS라고 부르긴 뭣하니
콘솔은 OS에서 조차 설자리를 잃어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플스도 이제 패키지 게임 없앤다고 하고 있고 엑박은 스스로 목조르고 있고 그나마 닌텐도만 좀 살아있네요.
플스4 프로 가지고 놀 때만해고 콘솔 괜찮았던거 같은데 말이죠.
플스6 나올 때 쯤으면 판이 완전 바뀌어 있을 듯 합니다.
물약빠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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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fkd1
이마자토


걍 게임만 할거면 지금 더더욱 콘솔을 사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플스 노말 가격만해도 pc로 32기가 메모리 사면 끝날건데요
참고로 플스에다가도 스팀 OS 깔 수 있다고 합니다.
플스에 가능하니 엑박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간 스팀 OS는 기종 안가리고 왠간하면 깔린다더군요.
모바일 게임기에도 깔린다고,..;;
그리고 게임만 할거면 스팀os로 플레이를 어떻게 하나요? 기기가 있어야 하는데 어떤 기기로 하나요?
해상도는요? 레이트레이싱은요? 정말 동일한 조건이 맞춰지나요? 그랬을때 현재 가격은요?
단순 os가 프레임이 더 나온다는게 어떤기준인가요?
플스하이퍼바이저로 리눅스 설치하고 스팀 os설치해서 게임하는건 os가 무겁거나 프레임이 더나와서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냥 플스로 이런것도 된다해서 하는거죠
윈도우에 비해서 지만
플스엔 현재 설치는 성공했고 차차 업뎃 중인거 같더라구요.
그때부터 pc 복돌 무설치 딸깍에 익숙해져서 그후 지금까지 쭉 pc를 메인으로 하고 있네요.
플스5는 독점작만 정품으로 사고 나머지는 전부 pc복돌로 하네요. 그나마 가격 오르기 전에 pc 맞춰놔서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른바 대작 게임들이 독점이 줄어들고 멀티플랫폼으로 발매되는 게임들이 폭증하다 보니 피씨가 게임이라는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게 된 거 아닐까 싶네요
여기 자료실만 보더라도 닌텐도게임을 제외하고 대작 게임이라고 하면 양쪽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죠
사로스 같은 플스 독점게임도 피시에선 복돌로 못하고
데누보 걸린 게임도 플스에선 복돌 할수 있지만 피시에선 못하는 게임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