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생 30년만에 깨닫게 된것...
모든 게임은 1~2시간만으로 평가 하지 말고 최소4~6시간
많게는 10시간 정도는 해줘야 진짜 그 게임이 재미 있는지 없는지 평가 할수 있다!!!!
모두가 재미 있다고 할 때 난 왜 재미 없는지 1~2시간 잠깐 해보고 평가 했던 저의 자신을 반성 합니다..
많은 사람이 갓 껨이라고 외치는 이유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저도 게임 권태기가 와서 이 게임 저 게임 조금씩만 찔러 보다가 흥미가 없어서 안했는데..
요즘은 많은 유저분들이 잼있다고 하는 게임은 각 잡고 게임을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스토리를 이해 하고,적응이 돼면서
아~ 이래서 이 게임이 갓 깸이라고 하는구나 생각하면서 밤,낮으로 시간 될때마다 하게 돼더라고요...
그래서 올 초부터는 게임 권태기에서 벗어 나고 올해 엔딩본 게임만 15개 정도 돼는것 같습니다...
권태기 있으신 많은 유저분들 재미있어 질때까지 끝까지 달리시면 권태기 극복 쌉가능........
스피드드림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4시간 넘어서 재밌는거면 취향이 맞는 걸수도?
10%의 가능성을 위해 저는 4-5시간 이상을 허비할수는 없습니다.
난 메타포 10시간 가까히 붙잡아도 개노잼 이던데
돈내고 사서 재미없어서 엔딩 못본 수많은 게임들은 어떻게 설명할거임?
30 몇 시간에 치트 써서 클리어 하고 다시는 아틀라스 관련 게임 안합니다.
취향 안맞아서 접었다가
데이즈곤 피의 거짓은 잼나게 엔딩 봤네요
스텔라는 아직
용돈을 모으던 아르바이트를 했던간에 정말 열심히 돈모아서 주변 친구들이나 게임가게 사장님이 극찬한 게임을 거금을 주고 구매했는데 10분해봐도 모르겠고 1시간해봐도 모르겠고 해도 어떻게해요.
달려야죠.
개인적으론 패미컴용 피구왕통키2가 그랬습니다.
현란한 액션성이 가미된 스포츠게임을 상상했으나 왠걸 비쥬얼계 카드배틀이었죠. 그래도 계속 부딫혀서 게임룰 알아내고 클리어하고 단시 엄청난 인기가 있던 소재의 게임이라 친구들 집에 데리고와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지금은 스팀이라면 정해진시간 이내 아묻따 환불이고
PS스토어라면 그냥 한탄하며 다른게임 해야죠 뭐.
예전만큼 게임에 쏟을 체력이 없어서 정말 마음에 쏙드는 게임만 해도 모자르더라구요.
타인의 평은 최대한 안보고 안듣는편입니다. 물론 묻지도 않구요.
이젠 알거든요. 제 자신의 취향의 정말 괴랄하다는거 ㅋㅋ
로봇대전y도 초회차 마스터 난이도인데 너무쉬워서 최종화3화 앞두고 포기할까 고민중
근데 그게임을 다 안다고 말하긴 어렵기도 하구요.
특히나 고전 게임의 경우
초반에 흥미를 가질 요소를 만들기 어려운 여러 제약이 많기도 하고
그런 요소가 있었다 해도
그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요즘 게임과의 비교해서 상당히 허접해 보이기만 할테죠 ㅎㅎ
(파판6, 크로노 트리거,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등등의 오프닝을 보고 감동받을만한 요즘 사람 있을까요 ㅎㅎ)
진짜 상욕을 했습니다 이게 뭐가 명작이지 아 속아서 산 내가 바보지 이딴 소리 해대며 진짜 마지막 시도다 마지막이다 이러면서 하다가 16번째만에
말타고 달리는데 어? 뭔가 재밌네 원래 안 이랬는데 좀 더 해볼까 하다가 완전 딥하게 빠져서 인생 게임 됐죠 ㅎㅎㅎ 그래서 전 기간 차이만 있을뿐이지
일단 구입하면 두고두고 천천히 플레이 해봅니다 명작을 놓칠 기회가 줄어들더군요
레데리2는 내 게임인생에 원탑임......
어차피 평생해도 게임출시 속도를 못 따라가는..
그런데 게임은...
진행할수록 무언가 더 많은 스킬(능력) 어떠한 방향성이 잡히는 경우가 많으니, 그래도 몇시간은 진행해보는게
맞긴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