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쓴 티 팍팍 나는 레퀴엠
(으악! 내 눈...)
하늘의 궤적하다가 바하9 막 시작했는데
이거 뭐 괜히 캡콤이 아니네요
하궤에서 넘어온 체감이 커서 그런지,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퀄리티 격차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체감됩니다
그래픽 돌았고 분위기 돌았고
주인공 쫄보라 같이 미칠 것 같이 무서운데
심장 나대고 땀날 때 쯤
레온 파트로 넘어가서 무쌍해버리고 ㄷㄷ
공포게임은 길게 못해서 잠깐하다 끄긴 했습니다만
완성도에 감탄이 나오네요
이런 게임 vr로 하시는 분들은 진짜 강심장이신 듯
킹부끄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하궤도 할땐 모르는데 바하로 넘어오니 바하가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바하는 실사풍 그래픽의 게임들이랑 비교해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