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블레이드 생각보다 재미 없네요..
일단 오글거리는 연출과 전개는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
전투가 이게 뭐라고 해야되나;
화려하긴 한데 너무 쓸데없이 화려한 느낌?
뭔가 매커니즘과 관련 없이 너무 사기적인 기술들을 다양하게 제공해주니 대충 눌러도 클리어 되더군요.
뭔가 어설프게 소울류 게임 따라한 짱개 게임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여주인공 외모도 생각보다 비율이 이상하게 생겨서 게임 몰입도 안됐고 엔야 퀘스트 하나만 몰입 되더군요.
생각보다 가벼운 느낌의 전투에 파판16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심지어 파판16보다 재밌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파판16은 현상 수배 몹 잡으러 가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이건 그런 것도 없고 몬스터도 복붙 수준이고..
미쓰 오공은 맵 탐험하는 맛이 꽤 솔솔했고 묵직한 타격감이라도 좋아서 마지막까지 했는데 (근두운 타면서 노잼이라 접었지만..)
스블은 맵 구성도 단순하고 정해진 패턴을 쓸데없이 장황하게 키운 느낌이라 귀찮은 느낌도 들었고..
60% 진행하다가 그냥 이럴 바에 유투브로 보는 게 훨씬 낫겠다 싶더군요.
이건 하고 싶게 만드는 뭔가가 부족했네요.
별 점 5점에 딱 3점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막장드립v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그냥 본인이 나이를 많이 먹어서
그런게 다 유치하게 보이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배경 음악부터 한국어 더빙이나 최적화 등등 모든면이 최소 짱깨 게임인 오공 명말보다는 1000000배 좋았습니다
저는 오공은 한번에 엔딩까지 빠져서 했지만
스텔라는 예구해놓고 몇번 하다말다 얼마전에 억지로 엔딩봤거든요
엔딩까지 봤다는 점에서 못할정도의 게임은 아니었지만
오공은 돈이 아깝지 않은 고트였고 스텔라는 돈이 아까웠습니다
대단하네요
중국말 이질감 때문에 중국영화도 안보는데
오공은 다른 언어가 안어울려서 설정을 중국어로 하게 되긴 하더라고요
차기작은 스텔라2가 더 기대되긴합니다
1편도 성공시켰고 자금을 더 투자해서 빡새게 만들어 낼테니
1편에 아쉬웠던 부분을 해결해주지 않을까요
사실 1편도 시프트업이 그 정도로 만들어낼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서 놀란 부분들도 있긴했습니다
2편 출시전 적당한 눌림목에 주식 좀 사놔야겠어요 ㅋ
100점 만점에 35점 하겠습니다
반pc 진영의 선두에 서 있던 게임이라 유저들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은 측면이 없다고 할 수 없죠. 검은 신화 오공이 중국 게임이라 후려치기 당했듯이 스텔라 블레이드도 반PC 진영에서 반대급부로 열광적 지지를 받은 면이 있다고 봅니다.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오공이 한중 콘솔 게임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비교하자면 피구라, 오공이 훨씬 좋았습니다. 물론 이브같은 캐릭터는 쌍수를 들고 환영입니다.
니어오토마타가 교과서인 게임인데
취향에 안맞으면 못하죠 ㅋㅋㅋ
소울류인줄 알았는데 뭔가 좀 다름.
요즘 안타깝다고 생각되는게 이런 이분법적 사고입니다
소울라이크 게임 / 소울라이크 어설프게 따라한 게임 액션RPG 게임은 딱 이 둘 중 하나로 생각하더라고요
오히려 소울보다 액션RPG가 한참 먼저이고 그 장르 영향받고 만들어진게 소울이고 소울도 액션RPG 장르 게임인데 말이죠
제가 스킬 늘어나는 재미로 엔딩 봤음.
오래 즐겼는데 누구의 말도 들을 필요없습니다.
본인 취향이 아니고 잼 없음 안하는 게 시간 아끼는 거죠.
1회차 어려움 난이도는 일반인들은 피똥 싸면서 울면서 패드 집어던질 정도로 어렵습니다.
게임 만큼 취향 타는 것도 드물죠..
아무리 고티네 뭐네 해도 나한테 안맞으면 DOS 게임보다 재미없을 수 있어요.
오공 따라가려면 멀었어요
출시하자마자 일본어더빙판 구하느라 PS5 일본판으로 구매해서 했었는데
(PS5 정발판에는 일본어음성이 없습니다)
그냥 바로 번개장터에 팔았슴
소울류 게임이 아니라서 저같은 손이 고자인 사람 입장에선, 잘 못하는데도 잘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액션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가 과장된 건 그냥 김형태 스타일이 그러려니 해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고, 이것저것 중간중간 게임 플레이에 변주를 준 것도 처음엔 좀 별로였지만, 하다보니 나름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궤도 엘리베이터에서 본 풍경이랑, 최종 보스 전 미친 여자(?) 중간보스 전의 BGM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처음엔 정말 쌩뚱맞았는데, 막상 해보니 찰떡이었네요.
전 충분히 80점 중후반대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면서 진짜 악질이다 생각할만큼
그래도 붉사랑 더불어 국내 콘솔겜 최고의 비주얼이지 않나싶네요
근데 이거하고 다른게임 해보면 역체감이 상당히 큽니다.
스블은 확실히 전투는 잘만들었는데 그외의 요소는 부족한게 많습니다
오브젝트 부시는 부분이 너무 말도 안되게 후짐..
무거운 쇠통같은것도 죽죽 밀고 다니고 무게감없는 빈통에 무서질때는 종잇장 느낌이라서 이부분만 보강했으면 좋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