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신화 종규"와 국산제작 "탈" 엄청 기대됩니다
검은신화 오공을 너무 재밌게 해서 이것도 엄청 기대되네요
지금 한국에서 만든 게임인 피의 거짓도 하는중인데 아직 초반이긴하지만 이것도 엄청 잘만들었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제는 게임제작하는 기술력이 수준급까지 올라온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국산게임인 탈도 엄청 기대중입니다
검은신화 오공을 너무 재밌게 해서 이것도 엄청 기대되네요
지금 한국에서 만든 게임인 피의 거짓도 하는중인데 아직 초반이긴하지만 이것도 엄청 잘만들었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제는 게임제작하는 기술력이 수준급까지 올라온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국산게임인 탈도 엄청 기대중입니다


스토리가 너무 기대되면서도 걱정된달까 서유기는 세계적으로 너무 유명한 얘기여서 몰입되기 쉬웠는데
종규는 중국설화라 너무 생소함.. 우리나라로 치면 처용과 비슷한데 한국사람들도 잘 모르는 설화라
차라리 홍길동이라고 보면될듯한데 외국인들한테 홍길동 물어보면 우리가 종규 듣는느낌이랑 비슷할듯.
스토리 위주의 액션 어드벤쳐같은 게임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