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었네요 ㅋㅋㅋㅋ
하이퍼바이저인지 똥인지
보안 이슈에 대한 논쟁이 많아서 찝찝해서 그냥 아예 생각도 안 하는데
여동생한테 보안이고 뭐고 아무 털릴 것 없는 5080 pc 하나 더 산다고 했다가
개털렸네요
일 년에 게임 몇 개나 사서 한다고 그것 때문에 콤푸타를 또 사냐고
보통은 제가 잔소리 하는 편인데 맞는 소리 하니 조용히 욕 먹고 말았네요 ㅋㅋ
하이퍼바이저인지 똥인지
보안 이슈에 대한 논쟁이 많아서 찝찝해서 그냥 아예 생각도 안 하는데
여동생한테 보안이고 뭐고 아무 털릴 것 없는 5080 pc 하나 더 산다고 했다가
개털렸네요
일 년에 게임 몇 개나 사서 한다고 그것 때문에 콤푸타를 또 사냐고
보통은 제가 잔소리 하는 편인데 맞는 소리 하니 조용히 욕 먹고 말았네요 ㅋㅋ


하이퍼바이저 샌드박스용으로 5080 딸린 PC 하나 더 맞추는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정품을 구입하는게 더 합리적 아닌가요?
그렇게까지 하면서 얻는 이득이 매몰비용에 상응하거나 상회할만큼의 가치가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서요..
요테이 랑 스텔라블레이드는 발매당시 클리어하고 팔았는데도 감가하나 없었습니다
복돌 저도 하는데요 네임드 게임들은 그냥 올라오기전에 하고싶으면 구입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이퍼 바이저는 핑계고 사실 컴 업글하는거죠 ㅋㅋ
애초에 제가 물어보고 사는 경우는 저도 이게 맞나 싶을떄긴해요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 그냥 잠깐 고민했었습니다
고사양 pc에 oled 모니터 쓰는 사람이 pc에 비하면 초저사양인 umpc를 집에서만 쓰려고 사는 건 앞 뒤가 안 맞는 행동인가요?
다들 자기만의 욕심과 감성이란 게 있는 법입니다
요 아래 털어갈 데이터도 없는 컴은 하이퍼바이저고 뭐고 신경 안써도 된다는 글 보고
그냥 혹해서 세일 하는 컴 있나 알아보고 여동생한테 카톡으로 물어본 것 뿐인데
저는 원래 살까 말까할떄는 같이 사는 여동생한테 한 번 물어보는 스타일입니다
뭐 가족들이랑 진지한 얘기만 하고 사시나요? 주로 쓸데 없는 소리 하면서 사는 거지
아니면 겜게에는 정보글 외에 쓸데 없는 잡소리는 올리면 안된다는 공지라도 있나요?
본인의 생각이 만인의 생각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그리고 미국이라고 뭐 다릅니까? 월 렌트랑 차 보험만 해도 한 달에 4000불씩 깨지는데
저소득층 아니고선 세금도 25% 부터 시작해요 미국 살아도 컴퓨터 사는 건 고민이 되는 일입니다
한국이라면 지금은 컴퓨터 맞출 시기가 아닌것 같다고 말하고 싶지만 미국이라 비용차이가 없다면 괜찮죠.
난 와이프의 윤허가 있어야 살 수 있는데..ㅠㅠ
똥글이란 표현을 하시네요 평소 1분 1초 의미 있는 행동만 하고 사시는 지 모르겠지만
똥댓 한 번 달아보세요 뭐 얼마나 삶에 의미 있는 태도를 취하면서 사시는 지 구경 좀 하게요
스팀 신작이나 예전 게임중에 정 붙이고 파본 게임 있긴 한가요??
컴퓨터가 있는데 또 컴퓨터를 살 고민을 한다는 게 뭔가 꼴보기 싫으신 분이 많으신가 본데 의외로 게임 좋아하신다는 분들이 꽉 막혔네요
기회비용면에서 전혀 우위를 가지지 못하는 선택을 하니 의아해하는거죠
저도 님 글보자마자 굳이?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사무용 컴 가지고 있는데 게임용으로 하나 사야겠다 이거랑은 다른 이야기니까요
복돌해서 게임 사는 돈 아낄래
망가져도 되는 복돌용으로 수백만원짜리 컴사서 돌릴래
비용측면에서 보면 후자가 더 크죠
원래 뭐에 빠지면 바보가 되기 마련입니다
뭐 본문에서 상세히 쓰진 않았습니다만
4070ti에서 5080으로 넘어간다 이랗게 간단하게 썻으면
논쟁거리도 없긴 할텐데
일단 저는 기존 컴퓨터도 중고로 매각할 생각이 없어서 하나 더 들일까 하는 고민을 하는 거 였습니다
뭐랄까 그냥 온갖 거짓말로 위장한 어그로에 게임더 안하는 게 겜게 와서 포벌이 한다는 취급 받는 느낌이라
윗 대댓글들에는 좀 공격적으로 댓글 달긴 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플스 복돌로 돌리고 싶어서 사놓고 까지도 않고 그냥 보관만하는 이상한 행동하시는 분들 천지인 걸로 아는데
기본적으로 게임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장비 욕심 내는 걸 부정적으로 보는 게 저는 반대로 의아하군요
하이퍼바이저가 무적이라면 플스랑은 비교도 안되는 궁극의 복돌 머신이 게임만 할 pc이기도 하고
진짜 겜돌이는 집에 pc방 차려놓고 친구들 불러서 게임하는 게 로망이기도 한데요
어차피 복돌로 안한지 오래 돼서 하이퍼바이저든 뭐든 정품을 사서하긴 하겠지만..
플스 보다 pc가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고 다들 인정하시는 분들이
플스는 수 년 동안 기다리면서 게임용 pc 추매 하는 건 이상하다 하는 건 암만 생각해도 아니라고 봅니다
바베큐를 아주 기가 막히게 하시겠군요
취미랑 닉이 낭만파이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