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포 리판타지오 지금 하는데 갓띵작이네요
페르소나팬이라 나왔을때 바로 하고 싶었지만 다른겜 하느라 아껴뒀던 작품입니다.
난이도는 페르소나 < 메타포 < 진여신 정도고, 하드로 플레이하는데,
초반에서 중반까지 많이 누웠습니다. 다행인건 보스전은 재도전 가능하고 오토세이브도 있어서 게임오버당해도 큰리스크는 없습니다.
전투는 언제든지 재시작이 있어서 훔치기 및 선제공격의 스트레스가 없는점도 좋았습니다.
페르소나는 커뮤가 너무 많아서 중반이후론 좀 지루한감도 있지만 메타포는 커뮤수도 적고 적당한 느낌입니다.
아틀라스 JRPG특유의 초반 MP수급부족은 여전합니다. <--- 이것때문에 하드난이도는 진짜 하드하게 느껴지죠
스토리도 정말 좋았고 전투는 진여신 베이스라 쫄깃하고 재밌습니다.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하는 분들은 낮은 난이도로 진행하면 됩니다.
(최하 난이도와 최고 난이도는 나중에 변경 불가)
이번작도 음악도 역시 좋습니다.
지금 마지막달이 10월달 진행중인데 아마 담주주말정도면 클리어하지 싶습니다.
특정구간은 특정직업이 없으면 정말 힘들정도로 전투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고 어렵지만 재밌었습니다.
강추!!
말붕어
에크스
smash99
테르미
kingjoj
9One
1일2섹
오퍼레이션
kikia
메롱
바하레퀴엠
기타노


JRPG에서 종종 앞에 잘가다가 후반가서 기존에 나왔던 보스 총출동 이런것좀 안했으면 좋겠음.
게임 장르를 떠나 자신이 갓게임이라고 느끼는 게임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