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더 할로어 엔딩후기 메타크리틱 92점
무려 92점이라는 올해 메타크리틱 최고 점수를 받아서 너무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20시간쯤 공략없이 엔딩을 봤는대
재밌습니다. 근대 호불호 엄청 갈릴게임이고 액션보다는 퍼즐쪽에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습니다.
92점 받을 게임은 아니고 80중후반쯤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주말 쉬지도 않고 잘달렸내요 . 쉽게 추천하기 힘든게임입니다. 하실분들은 유튜브에 플레이 영상 한번보시고 해보세요
PS.양키쪽은 이런스타일 많이좋아하긴 하나봐요 .어떻게 92점을 줄수가있지?
두두잉
무태킹
aaa1
뺀찔이
파란자전거
민쵸
두두잉
maxing
미역2
앙망문
아리갓또


이렇게 호불호 극명히 갈리는게임이 90점대는 좀
대중적이지 않는 게임을 하고 리뷰한다는거부터가 점수 버프줄 가능성이 높죠
인디 게임은 -10점 하면 얼추 맞더군요
여담이지만 일본 씹덕 게임 중에서 리뷰수 부족으로 등록이 안된 게임인데 메타점수 100점 90점 85점 이렇게 받은 게임들이 있어요 점수만 보면 머스트 플레이 달겠죠 그런 점수 받는 이유가 애초에 그 게임 팬인 리뷰어만 관심가진 게임이고 그런 리뷰어들이 점수줘서 이죠
인디게임도 정도가 덜한 것일뿐 같은 맥락이예요
좋아하는 사람만 하기에 좋은 평가가 대부분일 수 밖에 없는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