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라오어 2 이거 뭡니까?
1편 엔딩 보고 2편 무설치 구해서 (2편은 1편보다 용량 더 크네요ㅠㅠ)
플레이하는데 초반부터 1편 주인공이 너무나도 간단하고 허무하게
그것도 처참하게 죽네요
1편 스토리를 생각하면 저렇게 간단하고 허무하게 죽을 캐릭터가 아닌데
1편에서 저렇게 고생고생 해가며 스토리 이끌던 메인 주인공이
저렇게 어이없게 죽는 스토리를 짜다니
이거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입니까?
시나리오 작가입니까 아니면 회사 사장놈입니까?
이건 아무리 머리 굴리며 생각해봐도 1편 재밌게 한 사람들
엿 먹어라 하는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너무나도 불쾌해서 게임 꺼버렸습니다
수동1등소망
소니유저
skfvkfl
디캔모
GTAY
ppss108qq
smash99
vbfeyuey888
kling
테르미
kikia
나는상무
바하레퀴엠


그래도 전 끝까지 깼습니다. 시나리오 말곤 깔게 없는 게임이긴 함
당시에 모 리뷰어가 했던말 중에
1. 조엘이 1편에서 보면 그렇게 사람들도 못빋고 하던 사람이 근육질빌런(이름 기억안남 ㅎ) 녀를 구해주는걸 떠나서
의심도 없이 따라가서 당하는게 말이 되냐고 하는게 공감이 되더라고요.
2. 빌런녀 입장에서는 조엘이 흉폭한 살인마가 맞긴한데, 빌런 서사에 힘을 너무 많이주고 플타임도 길어서좀 짜증나긴해요
그와 별개로 액션이라던지 이런느낌은 엘리로 하는것과는 달라도 또 재밌긴했고요
3. 엄연한 빌런인데 착한녀 되버리게 만들고 자기 캠프인원 죽이는건 더욱더 얼탱이가 없었음 ㅎ
1편도 리마버젼고 PC리메이크 두번 깨봤으니 2편도 한번더 깨보고 싶긴합니다.
드라마도 시즌1은 매우 훌륭하나(게이에피소드는 토나옴) 시즌2는 라이오 제작자 새끼의 똥고집으로 개구린 드라마가 되었음다
그냥 게임 제작자가 그랬으니 그려러니 하고
나름 재미있게 했습니다 ㅋㅋㅋ
너무 과몰입 하신분들이 많았던..ㅋㅋ
웃긴 건 개발진은 우리는 훌륭하게 만들었고 수익도 충분하며 수준 떨어지는 플레이어의 문제라는 식으로 당당하게 말했죠.
그 웬수가 조엘이었다고? 식으로 통수쳐도 충분할 텐데, 시작부터 노골적으로 게임 자체를 혐오하도록 판을 짜버림.
오늘날 깨시민 놀이 하는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없는 혐오도 만들어내는 인간임
디렉터가 느그같은 못배운 반pc들 없어도 잘팔렸다고 자위했지만 판매점에서 1/10 가격으로 재고떨이 하는거 공개되고 망신당했죠 ㅋㅋ
스토리도 유튭으로 이미 다 알고 해서 충격도 적었고
다만, 엘리 동성애 러브씬과 에비 이성애 러브씬
둘다 보기 싫었음.. 에비 러브씬은 보자마자 비명을 질러 버렸음
언차티드처럼 시리즈를 쭈욱 이어가면서 롱런할 수 있었는데 자기만의 예술세계에 갇힌 병신새끼 때문에 씨리즈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