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33원정대 2회차부터 인상이 가장 달라지는 인물
바로 그림 속 르누아르입니다
초장부터 원정대를 다 썰어버리는 최종보스와 같은 포스와 악행을 저지르지만
자신의 가족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죠
엔딩보면 느끼는 감정은 이렇습니다
알린 - 약간 공감 됨
현실의 르누아르 - 공감 됨
베르소 - 공감 잘 안됨
마엘 - 공감 됨
그림 속 르누아르 - 완전 공감 됨
그림 속 주연들 - 완전 공감 됨
애초에 가장 끈끈한 관계는 가족관계인데
그 관계를 이미 잃은 인물들과 잃는 것을 막는 사람의 싸움
모든 걸 알고 있으면서 페인트리스가 캔버스에서 벗어나면 안되는 사람은
알린과 르누아르 단 두 명인데
그 중에서도 공감이 되는 건 그림 속 르누아르 한 명뿐이죠
신과 싸우면서도 신을 지키는 이중적인 인물입니다
후반부 허무한 스토리로 까이지만 이런 예술이 따로 없는 작품입니다
킹부끄
소니유저
skfvkfl
GTAY
ppss108qq
smash99
vbfeyuey888
kling
수동1등소망
테르미
kikia
나는상무
바하레퀴엠


뭔가 모를 거부감이 생기더라고요.
할 거 없을 때 다시 도전해보는 걸로..
두번하기엔 지치지만 한동안 빠져있었네요 고트입니다 고트
저 게임에서 정상은 르누아르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