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는 사람 마음이라 님말처럼 언제 공개될지 모르는 일이지만, 먼저 구분해야 될게 바운티 보상을 받았냐 안받았냐입니다
바운티 보상을 받았으면 소니가 패치를 하고 그 이후에 소니에 요청하고 소니가 승낙하면 해커 커뮤니티등에 취약점을 공개할수 있습니다
바운티 보상을 안받았으면 소니가 패치하는 것과 무관하게 공개가능하고 소니의 승낙도 필요없습니다 물론 최신 펌 취약점은 바운티 안받았어도 해커들이 잘 공개안합니다 실질적으로 장사하고 있는 펌웨어인데 이거 공개했다가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했을때 법적 분쟁 요소가 있어서요
아무튼 저 jordy는 취약점 찾아서 보고를 했지만 이미 타인에 의해서 바운티가 지급된 건이라 보상을 못받았습니다 즉 jordy가 찾아낸 취약점은 소니의 승낙없이 해커가 마음대로 공개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언제 공개할지는 해커 마음이지만 바운티받고 안받고는 취약점 공개하는데 있어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공개를 승인해주는건 탈옥하는 방법을 승인해준게 아닙니다 poc를 공개하게 승인해주는거죠 이 poc가져다가 해커들이 뜯고 맛보고 하면서 탈옥툴을 만들어내는겁니다
결국 님의 질문은 그 poc도 승인안해주면 되는거 아닌가가 될텐데 소니 입장에서는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정품 유저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는 버리고 가는 겁니다
플스5만 해도 거의 1억대가 팔렸어요 우리야 여기서 복돌하다보니 전부 플스5로 복돌하는거 같아보이지만 사실상 저 1억대 중에서 복돌로 탈옥해서 플스5 쓰는 사람은 얼마안됩니다 한줌의 먼지 수준이고요
대부분이 정품유저입니다 소니가 poc 공개 승인조차 틀어막는다면 화이트 해커들이 참여해서 플스5 보안에 도움을 주지도 않겠죠 그리고 취약점은 다크웹같은데서 팔리게 되고 결국 소니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정품유저를 보호할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소니와 화이트 해커간에 서로 일종의 계약인겁니다 소니 입장에서는여기까지만 공개하는거 허락할께이고 업적작 좋아하는 화이트 해커 입장에서는 그 정도면 내 업적작 하기 괜찮네 이런 서로간의 계약인거죠
그리고 어제 싸움이 있었습니다 ㅎ
바운티 보상을 받았으면 소니가 패치를 하고 그 이후에 소니에 요청하고 소니가 승낙하면 해커 커뮤니티등에 취약점을 공개할수 있습니다
바운티 보상을 안받았으면 소니가 패치하는 것과 무관하게 공개가능하고 소니의 승낙도 필요없습니다 물론 최신 펌 취약점은 바운티 안받았어도 해커들이 잘 공개안합니다 실질적으로 장사하고 있는 펌웨어인데 이거 공개했다가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했을때 법적 분쟁 요소가 있어서요
아무튼 저 jordy는 취약점 찾아서 보고를 했지만 이미 타인에 의해서 바운티가 지급된 건이라 보상을 못받았습니다 즉 jordy가 찾아낸 취약점은 소니의 승낙없이 해커가 마음대로 공개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언제 공개할지는 해커 마음이지만 바운티받고 안받고는 취약점 공개하는데 있어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님의 질문은 그 poc도 승인안해주면 되는거 아닌가가 될텐데 소니 입장에서는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정품 유저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는 버리고 가는 겁니다
플스5만 해도 거의 1억대가 팔렸어요 우리야 여기서 복돌하다보니 전부 플스5로 복돌하는거 같아보이지만 사실상 저 1억대 중에서 복돌로 탈옥해서 플스5 쓰는 사람은 얼마안됩니다 한줌의 먼지 수준이고요
대부분이 정품유저입니다 소니가 poc 공개 승인조차 틀어막는다면 화이트 해커들이 참여해서 플스5 보안에 도움을 주지도 않겠죠 그리고 취약점은 다크웹같은데서 팔리게 되고 결국 소니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정품유저를 보호할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소니와 화이트 해커간에 서로 일종의 계약인겁니다 소니 입장에서는여기까지만 공개하는거 허락할께이고 업적작 좋아하는 화이트 해커 입장에서는 그 정도면 내 업적작 하기 괜찮네 이런 서로간의 계약인거죠
12.70을 딸깍으로 탈옥하게 만들 수 있는 취약점이지만 그 취약점이 13.60에서도 유효하다면 취약점 공개는 소니와 맺은 바운티 프로그램 계약에 어긋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