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PS5 Pro) 본체를 공장 초기화(초기화하기)하더라도, 이미 페어링(등록)된 디스크 드라이브의 페어링 정보는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페어링 정보의 저장 위치: 디스크 드라이브와 본체의 페어링 정보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설정이 아니라, 소니의 서버와 기기 간의 인증을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연결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본체의 운영체제(OS)를 초기화한다고 해서 이 하드웨어적 연결 권한이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재설정 불필요: 공장 초기화 후 다시 초기 설정을 마쳐도, 디스크 드라이브는 별도의 추가 인증 절차 없이 바로 인식되어 사용 가능합니다.
인터넷 연결: 다만, 드라이브를 처음 등록할 때만 인터넷 연결이 필수이며, 한 번 등록된 이후에는 본체를 초기화해도 다시 인터넷 인증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할 점:
만약 PS5 Pro 본체를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양도하기 위해 초기화하는 것이라면,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한 상태로 초기화해도 다음 사용자가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자체를 완전히 '언페어링(해제)'하고 싶다면 설정 메뉴에서 별도의 드라이브 제거 옵션을 확인해야 하지만, 일반적인 공장 초기화로는 풀리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맞습니다. 인터넷에서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USB로 완전히 새로 설치(Reinstall System Software)하더라도 페어링 정보는 절대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재설치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펌웨어를 통째로 새로 써도 페어링이 유지되는 이유는 시스템이 작동하는 저장 영역의 분리 때문입니다.
펌웨어 재설치에도 페어링이 유지되는 이유
1. 펌웨어가 건드리지 못하는 '독립된 공간'
PlayStation 5 Pro의 내부 저장소는 크게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일반 영역 (SSD 및 메인 플래시 메모리):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펌웨어(OS), 게임 데이터, 유저 설정 등이 저장되는 곳입니다. 펌웨어를 다운로드받아 다시 쓰는 작업(Rewrite)은 오직 이 영역만 초기화하고 새로 채우는 과정입니다.
보안 영역 (Secure Enclave / 전용 하드웨어 칩): 디스크 드라이브의 고유 ID, 기기 고유 암호화 키 등 하드웨어 인증 관련 정보가 저장되는 독립된 칩셋입니다. 펌웨어 재설치 파일은 이 보안 영역의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권한이 없습니다.
2. 스마트폰의 '유심(SIM) 잠금'이나 '아이클라우드 락'과 같은 원리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서 공장 출고 상태로 OS를 새로 밀어버려도, 기기 고유의 IMEI 번호나 하드웨어에 걸린 락(Lock) 정보는 지워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소니가 설계한 디스크 페어링 역시 보안 레벨이 가장 높은 하드웨어 칩셋에 각인되는 방식이라 펌웨어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 안전 모드(Safe Mode)에서 "PS5 초기화하기(시스템 소프트웨어 재설치)" 메뉴를 통해 USB로 완전히 밀어버려도, 재부팅 후 디스크 드라이브는 다시 인터넷 인증을 요구하지 않고 곧바로 정상 작동합니다.
소니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메인보드를 물리적으로 교체하거나, 소니 서버 측에서 강제로 페어링을 해제하지 않는 이상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초기화, 펌웨어 덮어쓰기 등)으로 이 페어링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AI는 할루시네이션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할 뿐, 정답이 아닙니다.
지금 답변들도 전부 할루시네이션 이며, 거짓입니다.
왜 할루시네이션이냐면, PS5 디스크버전과 별도 디스크 추가되는 버전 2가지가 존재하는데 AI는 동일한걸로 판단하여, 그냥 디스크버전으로만 답변을 합니다. 거짓이죠.
슬림 또는 프로에 디스크 장착한건 리커버리 복구 외에 펌웨어 재설치, 공장초기화, 상위펌웨어 설치를 하게되면 전부 디스크페어링 정보 없어지며, 재인증 받아야합니다.
반면 디스크버전(출시때부터 디스크가 달려있는 구형 디스크, 슬림 디스크버전은 내부롬에 페어링정보가 보관되어있어서 절대 페어링이 풀리지 않습니다.
제미나이는 한번 페어링된건 안날아간다고해서요;;;
단순 재설정은 페어링 안풀리고요
공장초기화, 리커버리 업데이트는 풀립니다.
기기 설정 꼬이면 초기화, 리커버리 업데이트로만 해결 됩니다.
경험 해보시면 아시게 됩니다. ㅜㅜ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PS5 Pro) 본체를 공장 초기화(초기화하기)하더라도, 이미 페어링(등록)된 디스크 드라이브의 페어링 정보는 풀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페어링 정보의 저장 위치: 디스크 드라이브와 본체의 페어링 정보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설정이 아니라, 소니의 서버와 기기 간의 인증을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연결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본체의 운영체제(OS)를 초기화한다고 해서 이 하드웨어적 연결 권한이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재설정 불필요: 공장 초기화 후 다시 초기 설정을 마쳐도, 디스크 드라이브는 별도의 추가 인증 절차 없이 바로 인식되어 사용 가능합니다.
인터넷 연결: 다만, 드라이브를 처음 등록할 때만 인터넷 연결이 필수이며, 한 번 등록된 이후에는 본체를 초기화해도 다시 인터넷 인증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할 점:
만약 PS5 Pro 본체를 타인에게 판매하거나 양도하기 위해 초기화하는 것이라면,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한 상태로 초기화해도 다음 사용자가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자체를 완전히 '언페어링(해제)'하고 싶다면 설정 메뉴에서 별도의 드라이브 제거 옵션을 확인해야 하지만, 일반적인 공장 초기화로는 풀리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맞습니다. 인터넷에서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USB로 완전히 새로 설치(Reinstall System Software)하더라도 페어링 정보는 절대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재설치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펌웨어를 통째로 새로 써도 페어링이 유지되는 이유는 시스템이 작동하는 저장 영역의 분리 때문입니다.
펌웨어 재설치에도 페어링이 유지되는 이유
1. 펌웨어가 건드리지 못하는 '독립된 공간'
PlayStation 5 Pro의 내부 저장소는 크게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일반 영역 (SSD 및 메인 플래시 메모리):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펌웨어(OS), 게임 데이터, 유저 설정 등이 저장되는 곳입니다. 펌웨어를 다운로드받아 다시 쓰는 작업(Rewrite)은 오직 이 영역만 초기화하고 새로 채우는 과정입니다.
보안 영역 (Secure Enclave / 전용 하드웨어 칩): 디스크 드라이브의 고유 ID, 기기 고유 암호화 키 등 하드웨어 인증 관련 정보가 저장되는 독립된 칩셋입니다. 펌웨어 재설치 파일은 이 보안 영역의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권한이 없습니다.
2. 스마트폰의 '유심(SIM) 잠금'이나 '아이클라우드 락'과 같은 원리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서 공장 출고 상태로 OS를 새로 밀어버려도, 기기 고유의 IMEI 번호나 하드웨어에 걸린 락(Lock) 정보는 지워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소니가 설계한 디스크 페어링 역시 보안 레벨이 가장 높은 하드웨어 칩셋에 각인되는 방식이라 펌웨어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 안전 모드(Safe Mode)에서 "PS5 초기화하기(시스템 소프트웨어 재설치)" 메뉴를 통해 USB로 완전히 밀어버려도, 재부팅 후 디스크 드라이브는 다시 인터넷 인증을 요구하지 않고 곧바로 정상 작동합니다.
소니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메인보드를 물리적으로 교체하거나, 소니 서버 측에서 강제로 페어링을 해제하지 않는 이상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초기화, 펌웨어 덮어쓰기 등)으로 이 페어링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지금 답변들도 전부 할루시네이션 이며, 거짓입니다.
왜 할루시네이션이냐면, PS5 디스크버전과 별도 디스크 추가되는 버전 2가지가 존재하는데 AI는 동일한걸로 판단하여, 그냥 디스크버전으로만 답변을 합니다. 거짓이죠.
슬림 또는 프로에 디스크 장착한건 리커버리 복구 외에 펌웨어 재설치, 공장초기화, 상위펌웨어 설치를 하게되면 전부 디스크페어링 정보 없어지며, 재인증 받아야합니다.
반면 디스크버전(출시때부터 디스크가 달려있는 구형 디스크, 슬림 디스크버전은 내부롬에 페어링정보가 보관되어있어서 절대 페어링이 풀리지 않습니다.
슬림 디스크 버전 일반 업데이트 테스트 7.x -> 9.6 -> 10.01 -> 11.00 페어링 안풀림
프로 + 추가 디스크 10.20 -> 12.00 업데이트 안풀림
단 리커버리 모드에서 업데이트는 풀림
공장초기화단의 PUP리커버리는 페어링 풀리죠
일반 펌웨어 업데이트도 풀린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보군요.(이건 제가 해본적이 없어서).
외국 소닉ISO만드신분이 펌웨어 업데이트시에도 풀린다고 들었었는데.
슬림 디스크번이 내부롬에 페어링정보가 보과되어있다라는건 잘 모르겄네요
전 슬림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떼서 프로로 옮기고 프로에서 페어링했거든요
같은 논리면 슬림 디스크도 최초 페어링되어서 나오지만 이후 펌웨어 rewrite시 날라간다가 맞겠죠
본체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슬림 디스크 탈옥 후 오프라인 또는 dns 설정 상태에서 디스크만 뽑아서 프로(정품) 붙혀서 페어링 하고
쓰면서 필요 시 다시 슬림에 붙혀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소니에서 펌웨어로 수정 하지 않는 이상
모르겠지만.. 지금은 한 디스크로 두대 쓸 수 있습니다.
본체에 정보가 저장되있다라는건 알겠는데요
슬림디스크 초기버전이 펌웨어 rewrite해도 페어링 정보가 안날라간다라는것이 프로그래밍하는 사람 입장에서 합리적이지 않아보여서요 ;;;
펌웨어가 날라 가지 않는 건 일반적인 업데이트 입니다.
소니 행보가 동일 직종 하는 분들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은 회사라.,.
슬림 + 디스크 일경우는 내부 저장디스크에 정보가 보관되어 초기화시에는 당연 풀리게 됩니다.
공장 초기화나, pup리커버리도 페어링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디스크 버전은 출시때 내부 롬에 이미등록되어있어서 페어링이 안풀린다고하네요.
pup리커버리는 테스트 못해봤지만..
공장초기화 시 풀리는건 직접 경험 했습니다.
x 보시면 디스크 버전 공장초기화, 리커버리 하지말라고 합니다
11점대 구하는 비법좀용 ㅜ
장터 (중고나라, 번장 등) 매복 하는 수 밖에 답이 없죠...ㅠ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12.00이라도 떴으면 좋겠네여 감사합니당
리커버리 모드에서 백업파일로 복원하면 안풀리나요?
혹시 bdjb도 백업해놓으면 안풀릴까요?
2.bdjb 패치 후 공장초기화, 상위 펌웨어 업데이트 하면 풀립니다.
공장초기화말고 pup복원 파일 사용안하고
제 복원 파일로 해도 풀린다면 무조건 끝이네요?
공장초기화, pup리커버리 뿐 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