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프트웨어는 소유 할수 없습니다.
모든 게임사가 다 저러는데 소니만 욕먹는게 이해가 안감
특히 제일 이해가 안가는 말은
'이렇게 되면 스팀으로 사지 누가 소니에서 사냐' 이 말이 진짜 이해가 안됨
스팀은 디지털 라이선스 아닌가?
보통 여태까지 콘솔로만 게임 해온 사람이면
대부분이 똥컴이던데
어떻게 하루 아침에 스팀으로 갈아탐?
스팀으로 게임 사면 스팀이 고사양 피시를 공짜로 주나? ㅎㄷㄷㄷ
모든 게임사가 다 저러는데 소니만 욕먹는게 이해가 안감
특히 제일 이해가 안가는 말은
'이렇게 되면 스팀으로 사지 누가 소니에서 사냐' 이 말이 진짜 이해가 안됨
스팀은 디지털 라이선스 아닌가?
보통 여태까지 콘솔로만 게임 해온 사람이면
대부분이 똥컴이던데
어떻게 하루 아침에 스팀으로 갈아탐?
스팀으로 게임 사면 스팀이 고사양 피시를 공짜로 주나? ㅎㄷㄷㄷ


나쁜 놈들...
구매라는 표현에 대한 권리침해 소송이 조만간 일어날 듯...
돈도 1000억 죽어서 가져갈 것도 아니면서 죽기 전까지 돈 욕심 부리는 사람은 이해 안 감. 0.1%라도 가져갈 수 있다면 인정.
1.쓸데 없이 입을 털어서 어그로 먹음
2.소니 영화중에 사람들이 돈을 내고 대여 했던 영화들이 대거 강제로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니가 욕을 먹는 거고요.
그런데, 애초에 대여라는 말에 별로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약관을 저렇게 해놓는건 마침 좋은 예시가 있는데,
유비의 크루 같은 게임들 때문이죠. (싱글 나오기 전에)
유비가 크루 프로젝트 드랍시키고 서버를 중단 시키고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었죠.(지금은 하도 욕먹어서 싱글로 할 수 있게 개조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만약 스팀이나 소니 마소 스토어 같은 플랫폼들이
약관을 완전 유저 소유라고 명시를 했다면,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해가 가시죠? 다시 말하자면,
플랫폼이 유저의 소유 라고 약관을 만들어 뒀는데
개발사에서 서비스를 중단 해서 게임을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면,
게임이 유저 소유라는 약관을 지키지 못한 것이 되고, 유저들에게 고소를 당하게 되면,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플랫폼들은 이런 문제를 완벽히 회피 하기 위해 소유가 아닌 대여라는 개념으로 약관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소니에서 영화들 몇백개인가 내려간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이 현상황과 겹쳐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불안해 하지만,
게임은 전혀 이 문제와 상관이 없습니다.
영화는 소니가 라이선스를 영화사에서 구매해서 대여 서비스를 하는 개념이고,
게임은 개발사들이 스팀에 올려 놓고 판매 수수료를 스팀에 주는 개념이라. 완전 다르게 작동하는 부분이니
소니 영화 문제로 같은 선상에 놓고 걱정할 필요가 없음
사실상 싱글게임들은 영구적으로 대여하는 개념이나 마찬가지고
온라인 지원하는 게임들은 게임사가 망하거나 게임사가 힘들어서 유비의 크루같은 예시 처럼 서비스를 중단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사실상 문제가 발생할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지원 게임중에 예시를들어 GTA같은 가치가 높은 IP의 게임들은
게임사가 혹여나 망해도 마소,소니,텐센트 이런 회사들이 인수를 하거나 IP를 사버리니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될일도 없죠,
엑박이 엑원 내놓을째 디지털로 전환시키려 했는데 소니가 그 정책 조롱하면서 임원인 슈헤이와 애덤이 게임사서 친구에게 빌려주는 방법 이런 영상도 찍어 공개하고 그랬습니다
2시간플레이 이내 무조건 환불, 게임할인률, 창작마당등 스팀이 더 즣음
플스는 스토어가 분리되어있습니다 예를들어 플스3에서 구입한게임 플스5에서 실행은 커녕 접속도 안됩니다 근데 소니는 오래된 서버는 종료를 하고있죠 다시는 게임을 못하는겁니다
플스7~8 정도 나오면 지금 디지털로 구입한게임들은 전부 플레이 불가능하겠죠 스팀은 몇년 지난다고 게임 못하는게 아니잖아요
팬보이짓 해봐야 기기값 올리고 온라인 가격 올리는데
아니.. 미래에는 소장한 겜들은 전부 복돌이가 되는 건가요?
신작 나오자 마자 후다닥 엔딩보고 되팔이하는 사람 꽤 많았는데
그게 막힌다니 발끈하는것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