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S 5] 더 블러드 오브 던 워커
최적화가 되다 말아서 프레임이 들쭉 날쭉입니다.
그렇다 보니 DLSS 5 적용해도 프레임이 크게 빠진다는 느낌이 안 드는군요;
실사를 추구하는 그래픽이다 보니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심지어는 적용 여부가 티가 잘 안 나는 씬들도 있었습니다.
듀얼센스가 안 됩니다. 그것 보다 더 한 건 달리기를 하다가 왼쪽 스틱으로 방향을 틀면 다시 걷습니다;
아무래도 큰 회사에서 뛰쳐나와서 그런지 그래픽 최적화나 컨트롤러 조각감 같은 디테일함이 부족합니다.
위쳐3 처럼 호흡이 긴 게임이라 적어도 3시간 이상을 플레이해야 재미가 붙는 서사 중심형의 게임이니 만큼 간만에 진득히 붙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단 최적화 패치가 좀 진행다음에...
kling




























Zangief
카캌바
참새구이
수보티치
쏘니맨
kikia
남중생겨
컵라면
화백
멜론머스크


특히 해상도 부분이 제일 많이 좌우될 것 같아요.
DLSS 품질이나 최고 성능이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게 마지막 렌더링 되는 해상도가 어떻냐가 관건이거든요.
AI가 마지막단에서 이미지를 만져주는 기술이라...
4K 에서 65FPS 돌리는 게임을 돌려본다고 올라온 영상보니
29FPS 나오는거 보고 .. ㄷㄷㄷㄷ
깜짝 놀랐던대 . 흠. 이정도 혹시시키면 발열하고 온도 감당 되려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분이 컴이 5090 이였던걸로 압니다.
이 게임은 애초에도 프레임이 널뛰어서 dlss5 적용하고도 체감이 적은 부작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