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 패드 사용하시는 분들 궁굼 합니다. 패드 고장
안녕하세요.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
엑박패드만 3번째인데... 이게 각각의 패드가 사용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레더리2 할 때 하나 보내고... 이번에 구입한 붉사를 챕터6 정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오른쪽 스틱이 가만히 두어도.. 카메라 시점이 위로 쭈우우욱...
떄로는 D패드의 버튼이 하나 눌러진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니 정말 궁굼 합니다. 이게 이렇게 자주 교환 해야 될 소모품 같은 건가요?
마우스는 소모품이라 생각이 들어 휠 버튼을 아래로 해도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생기면 새로 장만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패드.. 이 제품도 그런 거라 보면 되나요..
게임 하나 할 동안 맛이 가는 듯 합니다. 그렇게 스틱에 힘을 주지도 않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이 정도로 내구성이 안 좋다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용 할 리 가 없잖아요..
붉사에 최적화된 베이더5 프로를 하나 또 살까 하다가. 그 제품은 QC 도 말이 많고
또 이렇게 금새 고장이 난다면? 하는 마음에 장바구니 안에만 있네요.
3개의 패드가 그저 운이 없어 그런 걸까요. 아님 패드가 대체로 이런가요?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패드 상태는 어떠신가요.
푸링푸링
Zangief
카캌바
참새구이
쏘니맨
kikia
남중생겨
kling
컵라면
화백
멜론머스크


3개째 쓰다 보니 뭐지 이건 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품 문제인지 아니면 사용 습관의 차이 인지를 아직 모르겠습니다 ㅜㅜ
엑박패드가 스틱 문제가 의외로 좀 있는듯 한가보네요
지금은 듀얼센스 사용중 스틱오작동때문에 하나더사서 사용중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주 고장이 나나 싶어 더 이해가 안되서요 ㅜㅜ
패드는 무조건 쿠팡에서 삽니다. 3달뒤 문제있던것도 교환한적있습니다. 2개사면서 패드교환만 2번한듯(듀얼센스)
가만히 보면 패드가 참 불량/고장 교환율이 높은 제품 중에 하나 인 듯 합니다.
엑박패드에서 고장 나는 부분들 보완해서 만든 제품이고 키감은 좀 적응하셔야 하구요
엑박패드는 이젠 아무 메리트가 없음
어떤 제품을 구입할지 요 몇 일 구경 중 이네요. 엑박패드가 불편한 거 하나는 버튼이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이번에는 좀 버튼이 있는 제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백버튼 2개라 좀 아쉬운데 엑박패드랑 다른 패드랑 이렇게 달라졌구나 체감하기에
적당한 가격에 성능이긴 합니다
검색해서 보고 있습니다. ^^
저도 엑시엑패드가 3개인데 각 사용시간이 몇달 되지 않지만 모두 버튼 하나씩 고장나있고
(작동이 안되는건 아닌데 자주 버튼이 계속 누른상태로 인식됨)
십자키도 윗방향이 자꾸 자동으로 눌립니다
패드사용을 험하게 하는거 아니냐고요? 그전 엑박패드와 엑원패드는 몇년을 써도 멀쩡했습니다
새 제품 구입 후 사용 시간만 계산해 보아도 개 당 24시간도 안된 거 같아요..
저도 딱 그런 증상입니다. 자주 버튼이 누른 상태로 인식.. 오른쪽 스틱이 아래로 움직인 상태로 잠시 동안 인식...
이젠 엑박 패드와는 영원한 이별을 해야겠습니다.
예전 360패드는 정말 내구성이 좋았나 봅니다.
몬헌 열심히 했는데 ㅎㅎ
내구성에 좀 문제가 있는 듯 하여 뽑기 운 이 필요할지도 ... 생각이 정리되어 가네요. 답변 갑사합니다.
고장이 나야 바꿀껀데 고장이 안나네요.
시간의 문제이지 접촉부가 닳아서 마모가 생기면 드리프트라 말하는 스스로 움직이는 현상이 나옵니다.
요즘은 자석을 이용한 비접촉식 모듈을 적용한 패드들이 많이 나오는데 홀이펙, tmr 센서라고 불리는게 문제가 개선된 모듈입니다.
엑박 패드 정품은 as 기간이 1년입니다. 수리가 없고 새제품 교환으로 알고있습니다.
비교적 잘 대응해준다고 들었는데 1년 내라면 as 신청해보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분명 맞는 말씀인데.. 이게 새 제품을 사용 한지 흠.. 꽉꽉 채워서 30시간도 안 되서 마모가 되는 거라면 정말 문제이지 않을까요? 에휴
TMR 이 그런 문제를 개선한 그런 거였군요.. TMR 이 뭔지 궁굼 했었습니다 ^^
말씀 하신 대로 개선이 좀 이루어진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꾸우벅.
혹시 피파같은 게임 하셨나요?이겜하다 패드 해먹은 사람 꽤 많습니다
아날스틱을 계속 문대면 플라스틱이 갈리는데 이 이물질이 센서쪽에 떨어지면 고장납니다.
처음부터 테프론 테이프를 아날스틱에 붙여서 갈림 방지처리를 하시던가
아니면 알프스 이외의 모듈부품이 적용된 패드을 장만하는걸 추천
또 새 패드로 붉사를 하다가 문제가 생겼네요.
게임 플레이 센스가 좋지 않아서 딱 몇몇 게임만 하는 편입니다.
붉사에서.... 흠.. 낚시하다가 스틱이 갈렸으려나요 ㅋㅋㅋ
스틱이 갈려서 생기는 문제도 있군요.. 오늘 처음 들었지만 맞는 말씀 같아요.
다음에는 갈림 방지 같은 것도 좀 적용해 보아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예전에 여기 뜯어서 저항트랙을 누르는 3개의 접점부위 하나씩 막으면서 테스트 해본적 있는데
가장자리 부분 가장큰 접점 한곳 여기를 막으니까 스틱이 한쪽 방향으로 계속 입력된 상태가 되더군요
많이쓰다보면 저항트랙이 파이거나 이물질이 끼게되는데 저항값을 읽을수가 없어서 쏠림이 오는거
복잡한거 없고 유튭으로 구조 한번보면 바로 이해될겁니다 얼마나 허접하게 만들어놨는지 ㅋㅋ
그래서 요즘 대세가 비접촉방식 자석센서인데
가장 베스트는 플스엑박 패드기판 그대로에 스틱만 tmr로 교체하는거고
업체비용 때문에 이게싫다면 제노플 같은 가성비 좋은 서드파티로 가세요
이런 정보를 진작 알았다면 붉사 하기 전에 엑박을 또 사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이젠 저도 비접촉으로 갑니다 ㅎㅎ
말씀해주신 베스트 방안은 저에게는 너무 먼길 같고..
제노플러스 제품도 상당히 괜찮아 보이네요..
패드 여러개 돌려쓰세여.
눈썰미 있는 사람은 뭐가 문제인지 파악해서 고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못 고치는 분들도 많죠.
제가 경험해 본 문제는 3세대 패드에서 x?버튼이 박히는 현상이 있었고 분해 후 버튼을 꺼내 플라스틱 주형 찌꺼기?를 좀 없애주니 안 박히더군요.
그리고 쓰다보니 십자키가 두번 입력되는 오류가 있었는데, 이건 알리에서 십자키 아래 또각거리는 접점을 사서 교체해주니 괜찮아 졌습니다.
4세대에선 LT RT버튼이 끈적여서 박히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건 아직 고치진 않았지만 안에 스폰지같은 게 덧대어져 있는데 이게 달라붙는 문제 같더군요.
그리고 알프스 스틱은 엑박뿐만이 아니라 알프스를 쓰는 모든 패드들의 문제입니다. 저도 두개 갈다가 하나 망해서 땜질 좀 해보지 않은 이상 혼자 스틱 갈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자잔한 문제들이 있고, 이것보다도 좋은 패드들이 많이 있어서, 중고로 1~2만원에 살거 아니면 굳이 지금에 엑박패드를 쓸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다만 PC게임들이 엑박기준으로 맞춰져 있는게 많고 리시버를 쓸 경우 8인?까지 지원을 하므로 그건 장점이라 보네요.
너튭에서 LJ Lee님의 패드 순위영상 봤는데, 엑박을 안 써도 대체품으로 중국산 양질의 패드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웬만한 걸 사도 충분히 엑박보단 좋을 듯.
근데 패드를 많이 써봤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알프스만큼 미세한 스틱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나마 그전엔 호환패드들도 딱히 좋은게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엑박패드 쓸수밖에 없었는데
이젠 그냥 엑박 호환패드 쓰면 뒤에 패달도 달려있고 충전기도 주고 무선 연결도 편하고
난 정식 패드 아니면 안써 하는거 아니면 엑박 패드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요
그에 반해 듀얼센스 플스패드는 1년만 지나면 그놈의 쏠림땜시 매년 바꾸게 되네요.
결론은 먼가 뽑기 운이 없으신듯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