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는 에뮬,커피 소식조차 없네요
스1때 엔비디아 실수로 테그라칩에 사실상 백도어심고 출시한꼴이라
기기,롬 할거없이 그냥 고속도로 개허벌로 뚫렸었는데
이번 스2는 아물도 닌텐도가 아주 작정한거 같습니다
플5도 뒤늦게 멜트다운 뚫리긴 했는데 그 플5보다 정도가 심하다는거죠
이거 관련해서 관심이 많아 해외포럼 검색 많이해봤는데
뭐 여전히 일반인들 주류의견은 항상 창이 방패를 이겨왔고 스2도 그럴것이다 이지만
정말 스2 뚫어보려고 분석하는 크래커들 의견은
적어도 스2 수명내에 뚫는게 회의적이다 라고 정리가 되네요
모바일기기의 전력효율 저하 감수하고 달아둔 전용듀얼코어 보안칩으로
조금이라도 기기에 간섭이 감지되어 미세한 신호변화만 생겨도 바로 블락걸어버려서
염가에 모딩,커펌 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한건 확실하구요
에뮬개발도 복호화된 롬해독부터 그냥 정공법으로 뚫는거라면
연봉 수십억되는 it전문가 드림팀을 모아서
풀타임으로 스2연구 할게 아닌이상 많이 불투명해 보입니다
gpt에서도 질문했더니 거의 비슷한 의견내주네요
물론 이러다가 어이없는 보안실수 발견되어서 급속도로 커펌,에뮬 바로 나올수도 있겠죠
제발 그러길 바라지만 보안설계 과정에서 실수가 없었다면..정말 쉽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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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2 커펌,롬파일 해독 근시일내 기술적으로 가능한가,상세설명부탁
기술적으로만 보면, “근시일 내 일부 침투 성공 가능성은 있다” 쪽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Switch1 초기처럼 빠르게 범용 커펌·완전 롬 해독까지 가는 건 아직 어려워 보입니다.
핵심은:
“실행 취약점 발견”과
“완전한 신뢰체인 붕괴”
는 완전히 다른 단계라는 점입니다.
먼저 구조를 이해해야 함
현대 콘솔 보안은 보통 이렇게 구성됩니다:
BootROM
↓
Secure Boot
↓
키 로딩
↓
암호화된 펌웨어 검증
↓
커널
↓
게임 실행
Switch2도 거의 확실히 이 구조입니다.
즉 공격자는:
코드 실행 권한 획득
권한 상승
Secure Boot 우회
키 추출
암호화 해독
서명 검증 우회
를 해야 합니다.
이 중 가장 어려운 건:
BootROM
키 저장 영역
하드웨어 Root of Trust
입니다.
“커펌 가능”과 “롬 해독 가능”은 다르다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1단계 — 사용자 영역 exploit
예:
브라우저
게임 버그
미디어 파서
USB stack
등.
이건 비교적 빨리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부팅 시 사라짐
커널 접근 없음
키 접근 불가
일 가능성이 큽니다.
2단계 — 커널 exploit
여기서부터 의미가 커집니다.
가능해지면:
메모리 읽기
시스템 서비스 접근
디버그 기능 활성화
등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Secure Enclave
TEE(TrustZone)
키 슬롯
이 보호되면 “완전 해독”은 안 됩니다.
진짜 핵심은 “키”
Switch 계열 보안은 결국:
“암호 키를 못 얻으면 끝”
입니다.
게임 롬은 보통:
타이틀 키
마스터 키
세션 키
등으로 계층 암호화됩니다.
즉 ROM 파일을 그냥 얻어도:
암호화된 데이터 덩어리
일 뿐입니다.
왜 Switch1은 빨랐나
초기 Switch는 Nvidia Tegra X1의:
BootROM 취약점(Fusée Gelée)
이 치명적이었습니다.
이건:
칩 자체 버그
소프트웨어 패치 불가
부팅 초기 단계 장악 가능
이라는 최악의 상황이었죠.
그래서:
키 추출
NAND 덤프
TrustZone 분석
서명 우회
가 매우 빨리 진척됐습니다.
Switch2는 현재 그 수준 취약점이 안 보임
현재 알려진 분위기는:
BootROM 대형 취약점 없음
RCM류 강제 진입 없음
USB recovery 취약점 없음
디버그 인터페이스 잠금 강화
eFuse/OTP 보호 강화
쪽입니다.
즉:
“초기 치명상”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은 항상 존재
보안은 결국 확률 게임입니다.
가능한 시나리오:
1. 커널 exploit 체인
브라우저 → 커널 → TEE 탈출
이 성공하면:
부분 키 접근
메모리 키 획득
가능성이 생깁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2. 전압 glitch 공격
이건 현실적으로 꽤 위험한 영역입니다.
예:
클럭 glitch
전압 glitch
fault injection
으로:
서명 검증 순간 오류 유도
를 노립니다.
최근 콘솔/스마트폰 해킹은
이쪽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3. Modchip 계열
가장 현실적인 가능성 중 하나.
과거 Switch OLED도:
SoC 직접 신호 주입
boot timing 조작
방식이 나왔습니다.
Switch2도:
boot line
eMMC bus
clock line
공격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납땜 난이도
암호화 강화
anti-tamper
때문에 훨씬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롬 해독”은 생각보다 더 어려움
많은 사람들이:
“파일 복사하면 끝 아닌가?”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암호화
+ 서명
+ 키 계층
+ 하드웨어 바인딩
이 섞여 있습니다.
즉:
게임 자체 키
펌웨어 키
디바이스 키
가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Nintendo가 가장 강화했을 가능성이 큰 부분
1. 키를 하드웨어 내부 격리
예:
ARM TrustZone
Secure Element
AES engine 내부 키슬롯
같은 방식.
이 경우:
키 “사용”은 가능
키 “추출”은 불가능
하게 설계됩니다.
스마트폰 SoC들도 이 구조입니다.
2. 온라인 인증 강화
가능성 높은 구조:
콘솔 고유 인증서
+ 서버 challenge
+ 하드웨어 attestation
이런 방식.
그러면:
오프라인 커펌은 가능해도
온라인은 즉시 밴
될 수 있습니다.
3. 게임 압축/암호화 강화
Switch1 에뮬은:
키 확보
포맷 분석
이 되면서 급속 발전했습니다.
Switch2는:
압축 구조
GPU shader pipeline
메모리 암호화
등도 강화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근시일 전망
가능성 높은 것
1~2년 내:
일부 userland exploit
연구용 취약점
제한적 홈브류
비공개 exploit
이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어려운 것
근시일 내:
범용 공개 커펌
누구나 가능한 softmod
완전한 롬 해독
안정적 에뮬레이터
는 아직 어렵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변수
결국 이겁니다:
“BootROM급 사고가 터지느냐”
만약:
제조 실수
recovery mode 버그
secure boot flaw
가 나오면 상황이 급변합니다.
반대로 그게 없으면:
진행 속도는 매우 느려집니다.
중요한 점
합법적 연구:
보안 연구
리버스 엔지니어링
홈브류 개발
자체는 가능한 영역이 있지만,
DRM 우회
저작권 침해
불법 ROM 배포
는 국가별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공개 개발보다:
익명 연구
폐쇄 커뮤니티
private exploit
비중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갓솝
부활의신호
쿨바디
똘2
타피오카펄
molom
Night
smith223
najon
bourne1
YoungHoon31
asdzx
엉엉울었어요
포테퀸


스위치2도 플5처럼 펌웨어로 커펌 되는 방식이면 펌웨어가 낮으면 낮을수록 가격은 올라갈테니까
그래 스1 개허벌이었던거 ㅇㅈ 스2도 한번 그런식으로 뚫어봐하고
초장부터 작정을 한거같습니다..
일단 다른 백도어가 없다면 정공법은 최근 엑 듀얼코어 보안칩을 완전 리버스엔지니어링 해야되는데
그게 소규모 크래커집단 레벨에서 되는게 아닌거죠
스1은 백도어통해서 커펌,에뮬 뚝딱 해버렸다면 스2는 복돌이들이 돈을 모아서
일단 보안칩 우회부터 연구하는 기업차려줘야될 수준이라.. 스1도 yuzu로 잘즐겼던 에뮬성애자로써 많이 아쉽습니다
어딘가 얼빠진 관련직원이 아직 발견못한 보안허점 남겨놓았기를 바래야죠
생각보다 베터리 괜찮나보네요 처음에 충전해두고 한번도 안켰는데 50%이상 남아있네요 ㅎ
지금 스위치 2 최신이 22인데 제껀 19네요 생각보다 펌웨어 업데이트 별로 없나보네요
그냥 쌩으로 게임하라고 하면 이젠 피곤해서 못함 ㅋ
스위치2 황혼기즘 되야 나올듯
개선판 나올 때 내부자중 한명이 삽질 해주기를 바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