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 게임만 기다리고 있음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을 소개해달라니까
아직 공개되지도 않은 게임을 스샷이며 캐릭터며 막 지어내서 그리네 ㅎㄷㄷ
출시 되지도 않은 게임을 지 멋대로 출시일까지 똭 박아버리길레
이거 아직 출시 되지도 않은 게임인데? 하니까
중간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박아 넣은거 보소 ㅋㅋㅋ
이래서 AI를 무지성으로 믿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스위치2는 밀봉 상태로 대기중인데
커펌 안 뚫려도 일단 만자천홍은 나오자 마자 사서 즐길거임
어차피 만자천홍을 플레이 할려면 스위치2 실기밖에 답이 없으니
najon
부활의신호
쿨바디
예의와긍정
똘2
타피오카펄
molom
Night
smith223
najon
bourne1
YoungHoon31
asdzx
엉엉울었어요
포테퀸


헤비챔프이후에 가라데 점프에서는 스테이지를 도입했고 이후에 스파에서는 기술 입력을 버파로 3d
철권 킹오파로 콤보 이후에 넷코드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갔구요
격겜은 이전과 확연히 구분되는 패러다임이 확 바뀌는 굵직한 변화점이 있었습니다
반면 srpg 장르는 파엠 시리즈가 시초로 다른 srpg ip를 해봐도 파엠 확장형인 느낌이 들더군요 제 개인적인 일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고 있는게 격겜입니다.
지금 스파6가 역대급으로 잘나가고 있는데
모던이라는 간단한 입력 시스템 도입해서 반응도 좋고 잘팔리고있고 대회도 출전자들이 가장 많은 게임인데
뭐 해보지도않고 그냥 까면서 아는척하는거임? 에휴 ㅉㅉㅉ
명확하게 턴제라는게 장르인데~~스토리하고 전투만 재밌으면 턴제는 최소
기본기는 하는껨이라
어떤 사람은 고전 게임이 올드해도 재밌다며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고전게임은 올드 해서 못해먹겠다고 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실듯요
팬이라고 모두 무조건 변화 없는걸 추구하는 것도 아니구요
전 풍화설월하면서 전투 끝나고 누구 어디있나 찾으며 돌아다니며 말걸고 하는거에서 꽤나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ㅎㅎㅎ
그나마 파엠때부터는 캐릭터 성장이 가능해져서 캐릭터성이 강해졌지만
그 이전에 나왔던건 적이나 우리나 같은 능력치의 유닛 생산해서 싸우는식이었죠
원맨쇼 그런거보다는 오로지 전략에 몰빵했던 느낌 ㅋ
여태 변한 게 너무 없다 보니 좀 많이 물리네요
특히 시스템을 어느 정도 손에 익히고 나서부터는
전투 결과가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게 되니 더더욱 그렇네요
그렇다고 파엠급 명작 안 할 수도 없네요
한번 정도는 변혁을 해줬으면 하는게 있는데 무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