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1부터 이용자 인데 커펌? 버전? 이런 얘기들이 뭔가요?
대강 보니 플스를 복돌식으로 유지하는 건가요? 아무튼 플스1부터 현재 5까지 그냥 단순 디스크 넣고 즐기는데
버전은 항상 그대로 업데이트 하고 있고 초기 버전 유지하면 복돌식으로 게임 많이 돌릴수 있어서 그런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ㅎㅎㅎ 어자피 저는 디스크 자체를 모으고 넣고 하는걸 좋아해서 방법을 알아도 안하는데 정말 오랫동안 비슷한
글들만 보니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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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업데이트 하지 않고 오래전 초기 버전을 유지한다는 것은 취약점이 패치되기 이전 버전이라는 의미고
그 취약점을 통해 탈옥이나 커스텀 펌웨어(커펌)가 가능해지면 초기 버전을 유지중인 사람만 이용이 가능한 것이죠
최신 버전은 알려진 취약점이 모두 막혀서 동일한 방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요점은 결국 돈을 시간으로 매꾸는 거라 다운하고, 세팅, 문제 생기면 검색해서 고치고 등등... 이런거 좋아하시면 게임보다 재미있어요
나이 먹으니깐 시간과 채력이 없어 게임을 못 하는거라 여유있으시면 그냥 정품으로 쓰시는게 좋아요
PS1 개조칩 작업하고 복제CD 사용
PS2,3 HDD 연결(안써봐서 추가작업은 모름)
PS4,5 펌웨어 SW적으로 우회 탈옥
유일하게 제가 플2 넣어놨는데 메모리 카드와 복제 CD 용산에서 직접 작업 해와서 부대 안에서 즐겼는데 그게 이런류 였군요 ㅎㅎㅎ
PS2는 메모리카드에 작업파일 넣고 HDD로더도 가능합니다.
PS3, 4, 5는 SW로 우회탈옥되는데...PS3만 펌웨어 유출되어 완벽한 커펌이 가능!!
수집도 하비에요
애초에 저런 커펌 이런거 신경을 안써서 여기서 회원분들 말씀으로 처음 들어봤네요 ㅎㅎㅎ
이제야 커펌을 듣다니 놀랍네요
저는 플스2부터 커펌기기로 사서 게임을 즐겼는데
플스4,5다 커펌이되서 다운받아 게임실행이 가능하죠
장점은 무료로 게임을 받을수있다는것과 치트가 되서
적절한 치트는 노가다로부터 해방을 가져다 줘 시간을 아껴줍니다
단점은 수많은 게임을 받게됨으로 어느덧 게임모으는게 일이 되버리고
불감증에 빠지는게 함정
스위치도 그렇고 플스도 그렇고 커펌한이후로 제대로 즐긴 게임이 없긴합니다...
플스2 커펌
플스3 커펌
플스4 탈옥
플스5 탈옥
커펌과 탈옥 차이
커펌은 커스텀 펌웨어 약자로 펌웨어를 임의로 수정해서 펌웨어 자체에 취약점을 심는 방식입니다
탈옥은 말그대로 감옥 탈출로 시스템에 갖춰진 보안의 취약점을 찾아서 그걸 이용해서 보안을 무력화하는 방식입니다
플스4와 플스5는 커펌이 없고 탈옥 방식입니다
제조사(소니)도 필사적으로 보안문제 막지만 보통 초기버전은 다 뚫린다고 보면 되구요
소프트웨어 버전 업데이트로 계속 막다가 게임기 다음세대 넘어가서 수익성 안나면 펌웨어 업데이트 멈추죠.
하드웨어 칩 삽입으로 막기도 했는데 뚜따해서 칩 개조도 합니다.
엄청 뿌듯하고 그걸 안하면 화날텐데 전부 즐기는 게임들만 구입하고 한바퀴 돌면 다시 처음부터 게임 시작하고 그러다 보면 다음 플스 세대 나오고 또 게임들 반복하면
그사이 타이틀도 많이 나오고 즐길게 밀려있으니 또 즐기고 이런식으로 했네요 대부분 한바퀴 도는데 1년 반에서 2년 걸리니 ㅎㅎㅎ 사실 예전에 메모리카드와 CD 용산에서 몇개 작업해서
해봐서 순수 정품 즐기는 자는 아니였네요 ㅋㅋㅋ
그러다가 스위치 나올 시절에 겜기에 빠져서 타이틀 다사고 플스4 5 다사고 모으는 재미에 빠져버렸습니다 ㅋㅋ fps 게임 빼곤 다사는거 같아요
돌려야 뭔가 손 맛?이 듀얼센스까지 잘 전달 되는 이상한 느낌을 받음 ㅋㅋㅋ 시대가 지나도 역시 제가 질문한 내용처럼 순수 정품을 피하는 방법들은 역시나 존재들 하네요
그렇게 플 1부터 즐기다 보니 게임 가뭄이 있을때가 없었던거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