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프로 구했는데
지마켓에서 정가로 구매하고 디스크 드라이브까지 정가로 샀는데요.
돌려보니 노멀대비 돈들인거에 비해 체감이 너무 안되서 그냥 당근해버렸습니다.
팔리긴 바로 팔리네요.
티비가 oled가 아닌 일반 60hz티비라 그런지
좋아진건 눈에 보이지만 이돈주고 업글할 가치가 있는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지마켓에서 정가로 구매하고 디스크 드라이브까지 정가로 샀는데요.
돌려보니 노멀대비 돈들인거에 비해 체감이 너무 안되서 그냥 당근해버렸습니다.
팔리긴 바로 팔리네요.
티비가 oled가 아닌 일반 60hz티비라 그런지
좋아진건 눈에 보이지만 이돈주고 업글할 가치가 있는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잘 읽고 쓴거니깐 딴지 ㄴㄴ
pro 적응후에 일반 ps5 사용하면 역체감이 될텐데, 그전에 정리하셨으니 잘하셨습니다.
리버스가 체감이 제일 크고, 나머지는 뭐가 바뀐지 잘 모르겠더군요.
근데 리버스는 해상도 모드 그래픽이 60프레임으로 돌아갈줄 알았는데.. 인핸스라고 항목이 새로 생겼더군요.
근데 인핸스가 생각보다 해상도 모드보다 미묘하게 흐리멍텅해서 실망했습니다.
신작을 많이 해보셔야 이게 체감이 크실텐데
안맞으면 어쩔수 없는것이죠.. 최근 120 후반에 풀렸을때 살까말까 하다가 저도 그정도 게임열정은 없는 것 같아
일반 ps5로 버티려구요.
하이튼 신작을 해봐야 느낀다는 제 글의 요지는 변하지 않네요..
이게 그돈이 필요한거 였나 싶다고 느껴지면 정리하면 되구요^^;
그 옵션 향상이 마음에 들면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엘든링만해도 -> 흐리멍텅했던 성능모드에서 -> 해상도 향상, 텍스처 품질 향상, 지형 지물 조금더 잘 보이고..
60프레임 유지 훨씬더 잘되는것만 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게임들의 디테일이 살짝씩 좋아지는데
이게 150만원짜리 그래픽카드 사나, 250만원짜리 그래픽카드 사나
옵션 한두개 더 올리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저는 4090 -> 5080 살짝 너프해서 사용하지만 DP 2.1 이랑 DLSS때문에 넘어간거라
여기서 오는 만족도 있고, 성능 자체는 4090이 좀더 쌔지만, 몇몇 옵션 설정이 안되는것 자체가 답답했고,
무엇보다 여담이나.. 400W 씩 (스트릭스 화이트) 먹던 그래픽카드가 300W로 확 줄어든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얼마를 쓰던 사실 옵션 설정 살짝 좋아지는것인데
유독 플레이스테이션에서 PRO 이름을 달면 마치 뭐가 엄청나게 좋아져야한다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고작 120만원짜리 게임기가 5080 / 5090 성능이 나와주길 바라신다면 이게 더 이상한게 아닐까 싶은데 말입니다.
그냥 컴퓨터로 다시돌아가더라구요 플스만 하면 피곤함
아 1가지 차이가 있긴해여. 하드가 2T라서 많이 넣을 수 있는거 ㅎ
피시로 할수있는걸 굳이 플5로 할 이유가 없어서 커펌 한방팩 뚝딱 구동해본 이후로 안켜는중
게임할시간도 없고 모니터도 구리다 - 슬림이나 일반산다.
일단 프로사면 모니터도 바꾸게 되더라구요
저도 2대 가지고 있다 이번에 프로 처분했네요 ㅎ
2.1포트 4k모니터 있으시면 슬림,일반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