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이 무섭긴 하네요. ㅎㅎ
스텔라 잠시 접고 레퀴엠 진행해 보고 있는데,
공포 게임 답게 갑자기 옆에서 튀어 나오고 죽인 좀비놈이 갑자기 물어 뜯고 ㅎㅎ
그럴때 마다 심장 쫄깃 쫄깃 해 지는데,
사운드와 패드 진동도 강하게 오니 더 느낌이 팍팍 오네요.
레이져 울버린 사운드 햅틱 진동 좋긴 좋네요.
근데 최적화가 덜되서 그런지 지금 5070ti 로 4k 크로마4.4.4 VRR 144hz 풀옵션에 dlss4 MFG4x 성능보다 품질이 훨더
부드럽고 좋네요. ㅎㅎ
Themartin
민수스
쏘가리81
콘푸레
GoodNGod
피아노를던지면어떻게피하노
쿨바디
세실2002
지갑
dfumhur
김제리
파란자전거
미카사
najon
언사마


근데 역시 바하시리즈는 최고네요.
오히려 퍼즐을 풀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보면 그 부분은 바로 뇌에서 자동으로 스킨 해 버립니다. ㅎㅎ
레퀴엠은 아직 안 해 봤는데 그레이스 파트에서 그레이스 공포에 질려 하는거 떄문에 무섭다고 하던데 말이죠
설정은 귀찮아서 그냥 추천 설정인가? 그거로 하는 중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