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프로1, 노말2 있어요. 프로의 성능 향상이 가격차 대비 적절한가냐는 말하면 입아픈 해묵은 논쟁꺼리죠.
커펌 노말 50만, 커펌 프로 140만 잡았을때 가격차는 3배인데, 과연 성능도 3배인가라는 측면에서 보았을때는 아니라는거죠.
스펙이나 평가상으로 노말과 프로의 성능차는 1.5배니까요. 저처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사람은 노말이 가성비 최고죠.
"프로가 성능은 좋으나 돈값은 못한다."
"커펌되는 프로 몸값이 지금 꽤 높은 상태, 그러니 지금은 프로를 팔고 그냥 노말 쓰는게 합리적 소비"
2년후인 2028년 4월쯤에는 커펌 노말 30만, 커펌 프로 80만 예상합니다. 2년 가지고 노는 비용 노말 20만, 프로 60만인샘
PS4때 Pro는 그래도 2배 향상은 시켜줬는데, PS5는 꼴랑 1.5배 올리고 드라이브까지 쏙 빼고 파는거라 가성비 논란은 계속 달고 다닐겁니다.
똘똘이 하나 두고 정리예정입니다
노말이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디스크가 달려있다는 장점이 있어 장기적인 커펌 운용에 이점도 있구요.
아래 댓글 보세요 역체감이 엄청남
커펌 노말 50만, 커펌 프로 140만 잡았을때 가격차는 3배인데, 과연 성능도 3배인가라는 측면에서 보았을때는 아니라는거죠.
스펙이나 평가상으로 노말과 프로의 성능차는 1.5배니까요. 저처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사람은 노말이 가성비 최고죠.
"프로가 성능은 좋으나 돈값은 못한다."
"커펌되는 프로 몸값이 지금 꽤 높은 상태, 그러니 지금은 프로를 팔고 그냥 노말 쓰는게 합리적 소비"
2년후인 2028년 4월쯤에는 커펌 노말 30만, 커펌 프로 80만 예상합니다. 2년 가지고 노는 비용 노말 20만, 프로 60만인샘
PS4때 Pro는 그래도 2배 향상은 시켜줬는데, PS5는 꼴랑 1.5배 올리고 드라이브까지 쏙 빼고 파는거라 가성비 논란은 계속 달고 다닐겁니다.
저도 펫 1208? 쓰다가 프로로 넘어 왓는데 큰 차이를 못 느껴서 뭐 쓸까 고민 하다가 이게 웬걸 역체감 느껴져서 펫 버전 팔았네요
컴에서 프로가 역체감 훨씬심해요
프로에서 일반은 그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