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레퀴엠 , 중도하차 했습니다. ^^;;
역시..
전 바하의 액션이 좋아서, 4 5 6탄 스타일이 좋네요.
가장 재밌게 했던 건 5탄이었구요.
이후 바이오하자드 스타일은... 저에겐 너무 피곤하네요.
제일 싫은게 왔던 길 왔다 갔다 하는 거...피로도가 쌓입니다.
개인적으론 보더랜드 씨리즈 처럼 그냥 막 싸우는게 좋네요.
바하처럼 몰입하면서 천천히 공포를 즐기는 게임 보단...
암툰, 삭제!
p.s.
이제 보더랜드4 도 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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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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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1회차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동일한 패턴이 싫은 분들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죠...
바하시리즈 접하기는 ps1시절 1탄부터 쭈욱~ 해왔지만
정작엔딩본건 절반정도밖에 안됩니다;; (코드 베로니카.4.5.re2.re3)
길찾고 퍼즐풀고... 왔던길 되돌아가고....
시리즈 고유의 총알부족을 시달리면서 꾸역꾸역 진행하다보면 항상 어느시점에서 지쳐서 그만두게되더군요~
레퀴엠도 양로원 아기몬스터 나오는 시점에서 지쳐서 하차할까하네요 ㅎㅎㅎ
찍먹해봤으면 충분하다는 마인드입니다~
계속 그러니 어지럽기도 하고 ㅠㅠ
근데 기존작들이랑 너무 똑같아서요 ㅎ
같은 게임 하는 느낌인지라 ...
지우고 붉사 하는중
왔던 길 반복하고 길찾고 , 퍼즐 풀고 또 왔던 길 가서 뭐 해결하고 가고 ㅎ
피로도가 회복이 안 되서 포기 ㅎ
바하 4, 5 ,6 같은 액션 중심으로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
2탄은 완전 액션 같은 ㅋ 별로 였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