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선호 스타일을 획일화 시킨 게임
다크소울은 회피, 가드 위주의 하는 사람만 하는 느낌이었다면
액션게임 선호 유저들 조차 초매운맛 끊임 없는 공방으로 체간 깎는 맛에 반해 버리게 만드는 세키로입니다
새키로 이후론 패링이 없으면 심심하고
난이도가 쉬워도 심심하고 그렇게 됐죠
그나마 제일 가까운 게임이 피구라인 것 같고
그 담이 스블인 것 같네요
사실 카잔이 초반에 세키로 맛 제대로 살렸는데 그 놈의 던파식 콤보를 못버려서 스블 다음
스카이림, 젤다 처럼 탐험이 중심인 붉은 사막도 돌았고
역시 한국인은 맛잘알인 듯
nc가 깔아놓은 게임회사가 돈 잘 버는 방법들만 완벽히 한국에서 멸망하면
한국 게임 산업은 아주 밝을 것 같습니다
킹부끄
기타노
0MAD0
쿨바디
춘시기
Vatz
사람을낚는농부
준서당
커피두잔
고로크롬12
라우뎅
Rainer
호랑이사자
보리샤마


눈으로 보고 하는 것 보다 리듬액션 으로 접근하면 조금 쉬워지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