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 주인공들의 후일담.
1.인간&언데드 종족
아서스-리치킹이된 아서스는 노스렌드에서 최후를 맞이하고 이후 어둠땅(저승)에서 영혼까지 소멸함.
제이나- 쿨티란 제독이었던 아버지를 죽인 것을 용서 받고, 쿨티란의 제독이 됨.
2.나이트 엘프
티란데 위스퍼 윈드&말퓨리온 스톰레이지- 실바나스에 의해 세계수 텔드랏실과 다르나서스가 불탔지만,
용의 땅에 아미드랏실이라는 새로운 세계수를 심고 그곳에 벨라메스라는 임시거처를 만들어 텔드랏실을 재건 중.
일리단 스톰레이지- 불타는 군단 끝판왕 살게라스를 봉인시키고 감시하는 간수가 됨.
3.오크
쓰랄- 워크3에서 건국한 듀로타를 후임에 맡기고 떠남.
그리고 워크2에서 나왔던 대지의 위상 데스윙을 물리치는데 한몫하지만,
이후 후임들이 연이어 삽질해서 다시 듀로타로 돌아옴.
Comments
반짝반짝작은별
03.29 10:17
워크3 및 와우 스토리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못따라가겠더라구요 ㅎㅎ 요즘도 계속 이야기는 진행중인가요?
가자미요리
뽕돌이
50억
가자미요리
수보티치
엘든링
GrooveSY
스타벅스
K컬쳐
뿜치킹
싱싱한오징어
킹부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