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 테익스 투 아내랑 클리어 하신 분들은 진짜 대단하신 듯

잇 테익스 투 아내랑 깨신 분들 진짜 대단하네요 ㅋㅋㅋ
첫 보스야 겨우 넘어간다 쳐도, 두 번째 보스부터는 가르치면서 할 난이도가 아니더라고요.
평소에 게임 자주 하는 저도 버벅거릴 정도인데...
전에 아내분 가르치면서 클리어했다는 분 글 보고 대단하다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 진짜 인내심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여자긴 해도 로블록스, 브롤스타즈를 통해 컨트롤러 만져본 적 없지만
제가 왼쪽스틱으로 움직이면서 동시에 오른쪽 스틱으로 시점 조절하는 거 바로 캐치하는
손가락 피지컬 상위 1%인 조카랑 해도 어찌나 빡세던지 ㅋㅋㅋ
진짜 와 소리만 나옵니다
그것과 별개로 같이 할 사람만 있으면 꼭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킹부끄
kling
ralph
Zangief
picopicono
궁극
김제리
쑤이에
한무태
너굴너굴
라떼는말이야
najon
키르이아이스
정신적일탈


잠시 멈추고 스플릿픽션 해봤다가 거의 엔딩까지 왔네요.
스필릿 깨고 다시 잇 테익 해야할듯.
집사람은..곤충을 못봐서 패스 ..ㅎ
아들은 조기교육?으로 클리어에 문제 없었는데
대신 엄마기달주느라 인내심 이란걸 배운듯 ㅎㅎ
참고로 스플릿 픽션은 아들과 저 둘이서 3일인가?만에 깻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