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시절 일반 usb뺐다꼈다 저불편해서 esp32 s2(가짜 wifi)사서 안 뺐다 꼽았다 하면서 잘 썼습니다
(단점은 ftp등 인터넷 사용시 설정을 다시 바꿔줘야 한다는 거..)
bd-dvd도 알리에서 몇천원이면 파는데다 디스크 드라이브 문제만 아니면 늘 넣어두면 되니까 편하더군요 (9.0~12.52)
웹킷은 아직 안 써봤는데 안정성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최근까지 ps4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특유의 비행기 이륙소리때문에 ps5로 올라왔네요
그래픽이나 게임이나 ps5에 절대 밀리지않는 현역이지만
그 놈의 이륙소리가 발목을 잡네요
ps5로 게임돌리면 세상 조용합니다
모든거 다 떠나서 오직 소음때문에 갈아 탔습니다
문제는 애물단지가 된 ps4프로와 ps4슬림을 어떡해야 할지 문제네요
저도 9.0이라 ㅎㅎ 대신 usb 없어도 되요
지금은 그냥 웹킷 딸깍으로 넘어갔어요
(단점은 ftp등 인터넷 사용시 설정을 다시 바꿔줘야 한다는 거..)
bd-dvd도 알리에서 몇천원이면 파는데다 디스크 드라이브 문제만 아니면 늘 넣어두면 되니까 편하더군요 (9.0~12.52)
웹킷은 아직 안 써봤는데 안정성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DVD도 USB 대용으로 쓰는건가보네요. 저도 날잡고 플스4도 한번 웹킷 알아보려구요
웹킷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BD 로 충분히 만족해서 웹킷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웹킷 딸깍으로 하고 있어요
특유의 비행기 이륙소리때문에 ps5로 올라왔네요
그래픽이나 게임이나 ps5에 절대 밀리지않는 현역이지만
그 놈의 이륙소리가 발목을 잡네요
ps5로 게임돌리면 세상 조용합니다
모든거 다 떠나서 오직 소음때문에 갈아 탔습니다
문제는 애물단지가 된 ps4프로와 ps4슬림을 어떡해야 할지 문제네요
편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