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데이원 플레이 후기.
어제 사전다운로드 받고, 데이원 패치받고, 아침부터 플레이해본뒤 소감입니다.
대략 5시간 정도...한거같아요.
1. 조작감
키패드의 모든 버튼을 다 눌러서 쓰는것 같아요. 같은 버튼도 한번 누르기, 두번 누르기, 계속 누르기.
이것과 저것을 같이 써야하고, 이것저것 번갈아 바꿔서 맞춰줘야하고, 정작, 전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3개정도 버튼밖에 없어요. 기술이 해금되면 이것도 다양해 지겠지요.
조작감이 불편하다는건 반/반 인것같아요.
예를들면, 달리고, 쏘고, 때리고, 뛰고 하는 기본적인 조작은 여타 게임과 동일해요. 버튼하나로 가능하죠.
그런데 왜 불편할까요. 생각보다 많은 동작을 해야하거든요. 물건을 집고 놓고 옮기고 돌리고 밀고 당기고....
캐릭터가 다양한 행동을 할수있고, 그 행동마다 각기 다른 버튼을 사용해야하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2. 스토리.
아직 초반부여서, 잘모르겠어요. 킹덤2 딜리버전스를 완료하고 해서 그런지, 자꾸 오버랩이 되는데요.
중세기반 환타지인것 같아요. 현실적이지 않은 요소들이 계속 등장하네요.
3. 캐릭터 시점
이 게임은 캐릭터를 5가지 시점에서 보게하네요. 심지어 1인칭 시점도 됩니다. 그런데 나머지 카메라 시점이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킹덤2, 노맨즈 스카이, 위쳐3 에서 보다 더 높게 책정이 되어 있어서
답답해요. 멀리보려면 의도적으로 키패드를 조작해야 합니다.
4. 상호작용
정말 많은 NPC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데요, 중요한 인물이 아니면, 거의 대부분이 "인사"입니다.
나중에 친밀도를 올리면 뭔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총평.
첫날 플레이후 느낌은, 잘 만들어진 검은사막 같다... 이겁니다.
검은 사막에 나온 캐릭터들이 계속 등장하고, 검은 사막에서 본 지형과 흡사하고, 검은 사막에서
했던 상호작용도 비슷합니다. 심지어 성우도 비슷한것 같아요.
by83kft
마이베스트
쿨바디
drax
가인
qwwwiqr
godofwork
김차파
donado
kingjoj
najon
handlemunza


LB 누르고 포커스 맞추고 X 눌러야 점프 되는거 보고 끔.
주가가 왜 박살났는지 알것 같음.
이것저것 섞어서 눌리는건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픽도 좋고 재미는 있어는 보이는데... 좀 더 지켜 봐야겠습니다.
지금 평가보면 스카이림 급의 모드를 만들 사람은 없어요
어케 쉬운거로 말아먹을까 존나 아깝다 ,돈 ,시간,기대치 모두 ,,, 10년뒤 다음에 나올 게임은 좀 나아지려나 이떄는 ai때문에 의미도 없을거 같은데,,회사 망할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