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평가는 사실상 최악인겁니다.
메타평가 리뷰들 거의 다 보고왔는데
대표적이고 공통적인 장점이 그래픽 + 최적화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호평한게 전투입니다.
저 3개가 호평받았는데 메타 점수 70점 후반 나왔다는 건
전반적인 게임성 부분에서 많이 불호가 나왔다는거죠
장르만으로도 취향이 많이 갈리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오픈월드 게임에서는 최대한 피해야할 평가들을 받았습니다.
메타평가 리뷰들 거의 다 보고왔는데
대표적이고 공통적인 장점이 그래픽 + 최적화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호평한게 전투입니다.
저 3개가 호평받았는데 메타 점수 70점 후반 나왔다는 건
전반적인 게임성 부분에서 많이 불호가 나왔다는거죠
장르만으로도 취향이 많이 갈리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오픈월드 게임에서는 최대한 피해야할 평가들을 받았습니다.


호불호가 굉장히 심한거 같으니 해보고 평가하려구요.
작년에 명말 진짜 재밌게 했고 어크 새도우즈도 작년에 재밌게 했어요. 스타필드는 점수 좋게 나와도 재미 없게 했고 발게3, 젤다도 점수 잘 나와도 전 재미 없게 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많이 갈릴 것 같네요.
어크 새도우즈 작년에 엔딩 2번이나 봤고 도전과제 100% 찍은 입장에서는 붉은 사막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7년의 개발 + 마케팅 + 개발비 + 유저기대감
종합적으로 봤을 때 망한 게임이라고 한겁니당
저 평점은 그저 평점일 뿐입니다.
70점대에서도 굉장히 재밌게 즐긴 게임 많고 8~90점대임에도 취향에 안 맞아
1시간도 못하고 끈 게임도 많아요.
그 라오어2도 90점인가 그랬던거보면
그런 평점은 말도 안되는 개똥겜 거리는 용도로만 쓰는게 맞아요.
물론 그렇다고 붉은사막이 갓겜이란 소리는 아닙니다.
취향이 심하게 갈리는 영역에서 남의 평가를 맹신하는건 안 좋다는 것뿐임.
99점받은 오카리나 또한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리뷰는 애초에 참조만 하는거죠.
메타점수가 직접적인 플레이 영향을 끼칠 지는 미지수 겠으나 그 전 단계인 구매여부에서는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봐야합니다
잘 팔리면 추후 사후지원/패치 또한 더 내실있게 받을 확률 또한 올라가구요
특히 펄어비스 입장에서 이 점수는 치명적이겠죠.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그게 현실이고 그게 그들 능력인걸요.
그래도 아마 추후 관리는 어느정도 하지 않을까요
펄어비스도 박은 시간과 자금이 있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ㅠㅠ
아마 관리는 할겁니다.. 하겠죠..
아마 인원 나눠서 일부는 패치 진행하고 일부는 신작 개발 진행하겠죠..
그럴거라 믿습니다..
다만 지금 나오는 리뷰를 보면 게임이 불편하고 쓸데 없이 여러가지를 때려 박아 놓은건 맞네요.
'게임에 퍼즐도 넣고, 도박도 넣고, 가위바위보도 넣고, 전투도 넣고, 은신도 넣고 이것저것 다 넣었으니 해봐'라는 개발자의 의도와 '게임 퍼즐의 해법이 너무 어려운데, 은신은 쓸데가 없는데, 300명~400명 잡는 퀘스트는 너무한데, 인벤토리는 너무 불친절 한데...등등' 게임을 하면서 겪을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높을 것 같아 우려됩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 가능한 부분이라 완전 망했다라는 표현은 안 맞는것 같아요.
대다수 리뷰들보면 그걸 심각하게 해치고 있는 요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사펑처럼 추후에 업데이트로 개선을 많이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사펑처럼 사실상 게임하나 더만드는 비용으로 뜯어고쳐서 완성도를 올릴지는 미지수구요
적어도 현재 받은 평가보면 오픈월드 게임성에서는 최악은 맞습니다
여러모로 아쉽게 됐습니다ㅠㅠ
사전다운로드까지해놔서 환불은 불가능해서 꾸역꾸역 즐기긴 할 것 같긴한데... 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