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불문율을 어긴 붉은 사막의 최후는
출시 하기도 전부터 주댕이질 하면 망한다는 업계 불문율을 어긴 붉은 사막.
7년간의 어그로의 대장정에 출시되기 직전까지도 온갖 유튜버들을 동원해서 기대치를 최정점으로 끌어올리면서 끝까지 어그로를 포기하지 않았던 붉은 사막.
그 최후가 내일 공개됩니다.
불문율은 영원할것인가, 아니면 불문율을 깬 최초의 게임이 될것인가!?
과연~?
출시 하기도 전부터 주댕이질 하면 망한다는 업계 불문율을 어긴 붉은 사막.
7년간의 어그로의 대장정에 출시되기 직전까지도 온갖 유튜버들을 동원해서 기대치를 최정점으로 끌어올리면서 끝까지 어그로를 포기하지 않았던 붉은 사막.
그 최후가 내일 공개됩니다.
불문율은 영원할것인가, 아니면 불문율을 깬 최초의 게임이 될것인가!?
과연~?


그리고 붉은 사막은 불문율을 어겼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저 말을 펄어비스가 했다는게 아니라 그간 너무 어그로를 끌었던것이 문제라는것임.
플스는 아멘...
기본 스토리가 튼튼하지 않으면 이런류 게임은 별 재미가 없는데
이미 스토리 포기하라고 했음.
그럼 사냥만 할거면 온라인 게임처럼 하는거임?
어차피 내일 판결 날거임.
내일나와봐서 재미있다한들 호불호갈릴작품에 틀림없을듯
특히나 젤다퍼즐류가 간단하기보다 고난이도같음 그때당시는획기적일지몰라도 지금현시점은 좀짜치지않았나 개인적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