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불감증은 아닌데 게임에 손이 안잡히네요...
뭐랄까 게임 초반만 돌려보고 마는 경우가 참많네요...
그러다 결국 모바일겜이나 좀 하고... 그러네요.
물론 직딩 유부라 겜할 시간 자체가 적은것도 영향인데... 나이들어서인지... 손이 잘 안가게 되네요..
뭐랄까 너무 집중하게 되는거에 대한 두려움? 같은 느낌도 있고...
새로운 시스템 익숙해지는거에 대해 귀찮음? 도 있고..그러네요..
올초에 한참 열심히 한게 우리 모험가 길드였는데 그거 엔딩보곤 또 공회전 중이네요...ㅋㅋㅋ
(그러면서도 게임을 아예 안하냐면 그건 아닌게 모바일겜 3~4개는 숙제하며 돌리는)
막...맘에 드는게 찾기가 힘드네요.
pw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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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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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와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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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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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의식 속에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니깐 "내가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인가"라고 무의식 속에서
생각이 드니 집중이 잘 안 되고 더 이상 예전처럼 즐기지 못한다
2. 실제로 재미의 기준과 도파민치가 높아져버려서 실제로 어지간한 게임이 재미 없어져버렸다
3. 게임보다 재밌는 넷플릭스, 유튜브가 생겨서 게임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고 왔다갔다 하게 된다
이렇게 게임불감증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공감이 좀 가고 뭐 사람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런 상황이 있으면 온전히 게임에 집중을 못해서 게임을 해도 후련하지가 않더라구요
아마 글쓴분도 그러신게 아닌지